효성문화

'효성문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 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 “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효성 투데이] 신기술의 산실, 효성기술원의 특별한 하루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 LCD용 TAC 필름, 신소재 타이어코드 등 다수의 신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효성기술원.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쓰는 가운데 직원들은 효성기술원을 ‘일할 맛 넘치는 곳’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이유를 찾아 효성인의 하루를 따라가봅니다. 비결 1. 웃음 함께 즐기는 ‘소통 타임’ 삼삼오오 어디론가 발길을 옮기는 직원들. 따라가보니 효성기술원의 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공간. 이곳에는 무료로 즐기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있어 직원들에게 달콤한 티타임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효성기술원은 전 직원 소통 활성화를 위해 스마일 R&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직급별 간담회와 석식을 진행하는 ‘미소 Together’, 현업 이슈와 현황 공유 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임원/팀장 간담회’ 등을 통해 ..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효성이 달라집니다’ 효성의 유연근무제

한 때 ‘야근은 필수, 주말 근무는 선택’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씁쓸한 우리나라 근무 여건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7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죠. 주 52시간 근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주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 변화가 생겼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진짜 워라밸이 실현됩니다..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

[진지한 티타임] 6화. 효성티앤씨 축구동호회 TEXBALL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6화의 주인공은 효성티앤씨(주) 축구동호회 TEXBALL입니다. 올해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축구경기 우승을 거머쥔 TEXBALL의 고위 임원 두 분을 모셨는데요. TEXBALL 신임 회장에 선출된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PET원사영업팀 정정현 과장과 4년째 총무로 장기집권(?) 중이라는 직물염색PU 해외영업1팀 강석호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한마음 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한 효성티앤씨(주) 축구동호회 TEXBALL(뒷줄 우측 두 번째 정정현 과장과 뒷줄 좌측 두 번째 강석호 대리) 창단 이래 첫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뤄낸 전임 회장에 이어, TEXBALL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는 정정현 과장. 포지션도 최종 수비수인 그는 TEXBALL의 든든..

모두가 한마음으로! 폭우도 막을 수 없었던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지난 5월 12일, 효성 안양공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내내 맑은 날이 계속되다가, 하필이면 이날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하지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인지역 효성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비가 와도 즐겁고, 비가 와서 더 신났던, 그 어느 때보다 특별했던 우리들의 잊지 못할 체육대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축제, 한마음 체육대회 많은 양의 비도 효성인들의 열정을 막지 못하죠.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는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는 각 사업부 임직원들의 팀워크를 자랑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축구, 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의 경기를 펼치면서, 오랜만에 사무실이나 공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임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기에 그 즐거움도..

시네마 천국? 아니 시네마 효성

효성은 직원이 행복하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영화 관람 등 문화복지와 관련된 행사에 직원 참여도가 가장 높은데요. 동료뿐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퇴근 후에도 즐거운 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효성의 영화 관련 문화복지, 이름하여 ‘시네마 효성’을 소개합니다. 효성인의 자부심이 되도록 섬유PG 구미공장 ‘가족/동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섬유PG 구미공장에서는 매년 가정의 달 5월과 연말연시에는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회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한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

[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직접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회사를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 원동력 중 하나가 회사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부심을 갖게 되면 일의 능률이 더욱 오를 뿐 아니라 회사에 속해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덩달아 높아지겠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잖아요. 효성은 올바른 가치관과 성과, 그리고 열심히 일한만큼 직원들에게 되돌려주는 복지제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과연 효성인들은 어떤 점을 자랑거리로 꼽았을까요? 효성인이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BEST 휴가 및 휴일제도(43%)가 거의 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보였어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라면 휴일이나 휴가에 민감한데요. 효성그룹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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