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채용

'효성그룹 채용'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5건)

[효성 채용] 효성그룹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효성그룹 경력 사원 채용 ▣ 모집부문 PG PU 근무지 부문 직무 경력 및 우대사항 섬유 PG 나이론 폴리에스터 원사 PU 서울 (마포) 경영지원 -손익분석 및 추정 - 경력 년한 : 5년 내외 - 제조업체 손익 분석 - 공장 관리 경험자 우대 - 상경계열 우대 산업 자재 PG 타이어 보강재 PU 울산 (언양) R&D -전자제어 Mechanism 개발 -자동화 설비개발 및 설비검증 - 경력 년한 : 5년 이상 - 전기, 전자제어 경험 5년 이상 (필수) - 설비개발 및 제작 유경험자 우대 - 석/박사 우대 - 영어 회화 가능자 -연선 Mechanism 연구 -신규격 Steel Cord 개발 - 경력 년한 : 5년 내외 - 금속재료의 소성가공 - Wire 제품 개발 - 해당분야 경력자 우대 탄소재료 사업단..

악착같은 신입사원 6개월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육성

보통 1개월에서 길어야 3개월인 O.J.T 교육(On the Job Training: 직장 내 직무교육)! O.J.T도 효성이 하면 특별하다?! 신입사원의 초반 6개월에서 1년의 교육은 향후 직장생활의 10년~20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에게 진행되는 O.J.T 교육은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요. 효성그룹은 보통 1~3개월정도 진행되는 O.J.T 교육을 파격적으로 6개월 이상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몸이 아파 한 달간 병가 중일 때도 교육을 놓치고 싶지 않아 선배지도사원에게 부탁했더니, 수시로 병문안을 와서 자료와 책을 가져다 교육을 시켜주었고 업무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성 들여 완성한 180일간의 O.J.T 일지는 앞으로 ..

효성, 우수 인재 채용 위해 발벗고 나섰다.

▲조현상 산업자재PG장이 채용설명회에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효성이 2012년 하반기 대졸공채에서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최고경영진 등 임직원들이 적극 나섰습니다. 효성은 9월 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12년 하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을 맞이해 서울대, 고려대, 부산대 등 전국 주요 17개 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 채용상담회 등 리쿠르팅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는데요, 효성은 이번 리쿠르팅 행사에서 각 학교별로 우수한 선배 사원을 채용 대사로 선정하고, 학교 현장에서 후배 구직자들의 취업 상담 및 질의 답변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 박재용 테크니컬얀PU장(상무) 등 최고 경영진이 직접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회사의 비전과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 등..

[효성 채용특집] 효성 2012년 하반기 채용 관련 특집 자료

그룹명 효성 모집인원 400 명 이상 (지방대학생 채용 확대) 지원서접수 9월 3일 ~ 21일 인/적성검사 10월 13일 면접 전형 10월 22일 ~ 11월 1일 직무 프리젠테이션 / 핵심가치 역량 면접 / 집단 토론 특이사항 영어 점수 제한, 연령 제한 없음. 지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 캠퍼스 리쿠르팅 참석자 우대. 효성은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타이어코드와 스판덱스를 비롯해 초고압변압기 및 차단기의 중전기 제품 등 핵심 사업을 발판 삼아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세계 에어백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독일의 글로벌 세이프티 텍스타일(GST)사를 인수하는 등 M&A를 통한 사업 경쟁력 확보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기차 모터 및 충전시스템 ..

백만불짜리 취업정보가 쏙쏙!!! 추천도서 BEST4

안녕하세요 여러분 :-)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ㅎㅎ 이제 제법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듯 해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맑은 하늘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여러분은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가을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눈누난나♪ 가을 타는 뇨자임 -_-v ㅎㅎ ‘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추수, 맑은 하늘, 단풍, 허수아비, 그리고 독서! 가을은 참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죠^^ 그래서 오늘은 취업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분들을 위한 백만불 짜리 취업정보가 가득한 도서를 추천해 드리려해요. 모두 준비 되셨으면 취업의 문을 똑똑 두드리러 출바아알↗↗ ㅣ1단계. 마음먹기 “까짓것! 한번 해보는거야” 책 제목부터 청춘들에게 딱!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구호 센..

효성그룹,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채용설명회 날짜 학교 장소 9월 6일(목) 14시 성균관대(수원) 삼성 학술정보관 오디토리움 9월 6일(목) 14시 인하대 하이테크관 강당 9월 5일(수) 16시 중앙대 302관 대학원 건물 5층 대학원 회의실 9월 19일(수) 16시 경희대(수원) 공과대학 107호 9월 19일(수) 15시 서강대 AS관 510호 9월 18일(화) 16시 경북대 정보전산원 세미나실 9월 18일(화) 16시 아주대 원천관 강당 9월 18일(화) 14시 전남대 도서관 별관 취업강의실2 9월 13일(목) 16시 연세대 공학원 강당 9월 13일(목) 16시 부산대 본관 3층 대회의실 9월 11일(화) 16시 고려대 하나스퀘어 강당 9월 11일(화) 14시 서울대 83동 204호 9월 10일(월) 16시 한양대 백남 학술정보관..

[인턴기자단3기] Mission4. 정언이의 "인턴을 마치며"

2012년 7월에서 8월까지 6주, 다가올 날이 드디어 다가왔네요. 처음 인턴을 시작할때만 해도 6주면 한참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프로젝트 발표를 마치고 난 뒤 인턴 마치는 글을 쓰니 여러모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인턴 6주간의 기간을 뒤돌아 보면 여로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던 것 같아요. 과제를 좀 더 잘할걸 OJT를 더 잘 받을걸.. 하지만 6주간의 알찼던 시간을 마지막으로 알려드리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1. 효성 인턴십을 통해 얻은 것 1) 업무적 지식 이건 인턴생활에서 객관적인 지표로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비록 6주 밖에 안되지만 하루하루 지도사원분과 팀장님의 알찬 교육으로 업무적 지식을 늘려갈 수 있었죠. 특히 팀장님께서 따라오라고 하시고는 아무 말씀 없이 공장을 돌아다니..

[인턴기자단3기] Mission3. 영주의 "멘토 인터뷰"

ㅣ저의 지도사원이신 울산공장 인력운영팀의 이동환 대리님.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2008년 8월에 효성 울산공장에 입사해 인력운영팀에서 일한 지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었어요. 그 사이에 제 나이도 벌써 서른 두 살이 됐네요.ㅜㅜ 그런데 제가 우리팀에서 가장 막내라 나이가 많다고 하기에조금 부끄럽네요. 저는 입사 후 2달 만에(!)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어요. 지금은 저와 아내, 딸, 아들 4식구가 함께 살고 있지요. 아들은 이제 100일을 갓 지났어요. 요즘은 ‘만약 아내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귀여운 딸, 아들을 못 봤겠구나’라는 생각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내고 있어요. 대학에서는 경제학 전공했어요. 지금은 인사 업무를 하고 있어서 전공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두 분야가 만나 시너..

[인턴기자단3기] Mission2. 원근이의 "인턴 24시"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다면~ 네, 아는 분들은 아실 만한 그 노래입니다. 원래 제가 가장 좋아하던 노래인지라 항상 무한 반복해 듣던 그 곡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저를 깨워주는 상큼한(?) 노래로 설정해둔 이후로는 길거리에서 노래를 듣다가도 이 노래만 나오면 곧바로 스톱을 누르게 되는 “불편한 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다른 분들은 좋아하는 노래를 절대 모닝콜 음악으로 설정하시는 불상사가 없길 바랍니다. 이렇게 불편한 알람을 단 3초 만에 꺼버리고 나면 입은 하품을 하고 있고 눈은 아직 감긴 채로 지금 혹시 시간이 늦진 않았나 하는 걱정과 동시에 손은 방의 불을 켜고 있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사진 보면서 하품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상큼한 하품과 함께 활기찬 하루..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원근이의 "Self Interview"

ㅣ이름 / PG / PU / 팀은? 최원근 / 정보통신PG / 효성캐피탈 / IT지원팀 ㅣ전공과 현재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현재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아직은 20대의 풋풋함(?)을 간직 하고 있다고 믿고 싶은 복학생입니다. 저는 남중-남고-공대-군대 코스를 밟은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잠시 눈물 좀 닦을게요). 현재 IT지원팀에서는 신IT시스템 도입 및 안정화를 위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IT업무의 특성상 저희가 짧은 시간 안에 큰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담당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기 때문에 계약서/품의서 정리와 같은 보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큰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만 해도 큰 경험과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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