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협력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3건)

‘한마음으로 동반성장의 길’ 2019년 하반기 안양공장 단합 대회

- 함께 노를 저으며 하나가 된 시간 지난 10월, 안양공장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단합 대회를 위해 춘천 의암호에 모였습니다. 단합 대회라 하면 산행이나 체육 대회가 익숙하건만 안양공장이 선택한 종목은 ‘카누’. 통상적인 노사 단합 대회에서 탈피해 직원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입니다. 기대는 적중했죠. 춘천 의암호에서 ‘킹카누투어’를 즐기며 다른 공정 혹은 협력사 직원들과 팀을 이뤄 노를 젓는 과정에서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One Team’의 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호흡하며 목표 지점에 도달한 직원들은 단결된 힘을 기억하며 업무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다음 코스는 둘레길 탐방이었다. 평소 서먹했던 직원들과 호반의 가을 ..

효성중공업㈜, 협력사와 ‘상생 나무’ 심기로 상호 신뢰 강화

- 상생 나무를 심어요, 상생 협력을 다져요 효성중공업㈜이 5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으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요.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아프리카 속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을 자주 언급하며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시스템∙판로개척∙재무 등 전반적인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 동양특수금속 등 효성중공업이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

[더불어 동반성장]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발전하는 아름다운 인연

(왼쪽부터) 인테리어PU BCF생산팀 문승민 대리, 품질보증팀 박정동 대리, 카페트영업팀 이희진 차장, 일본 오사카지점 이노우에 다카히로 과장과 이시이 상, 기술팀 류정우 사원. 사람과 사람 사이에만 끈끈한 인연이 있는 게 아닙니다. 회사와 회사 간에도 그런 인연이 존재하는 법이지요. 최근 출시된 렉서스 LS(Lexus LS)의 카펫에 효성의 원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이어온 일본의 제직 업체 ‘하세도라(Hasetora)’와의 인연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데요. 카페트영업팀과 일본 오사카지점 담당자들을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동반자로 성장해온 소중한 시간 얼마 전 일본에서 출시된 렉서스 LS(Lexus LS)에 효성의 원사가 사용되었습니다. 효성이 카펫용 원사를 공급하고..

[상생 스토리] 원광금속과 동반성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찾다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죠. 기술과 시스템, 판로 개척, 재무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원은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밑거름이 되는데요. 효성과 함께 20년 가까이 아름다운 상생 스토리를 쓰고 있는 원강금속을 찾았습니다. 과감한 기술 투자로 잡은 성장 기회 지금의 원강금속을 일군 것은 기술 개발에 대한 의지와 도전 덕분일지도 원강금속은 주장, 특수합금강, 스테인리스 주조 등 강주물 주조 업체로 특히 국내 발전용 펌프 부품 분야에서 손꼽히는 기업입니다. 효성과 첫 인연을 맺은 1999년, 김선우 전무는 그때를 성장의 원년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효성에서 타 업체에 생산을 의뢰했던 제품에 불량이 나서 고민하고..

[위클리 효성] 함께 갑시다

Weekly HYOSUNG | August ①

[효성 나우] 효성의 협력업체 지원 제도

‘상대의 얼굴을 바라본다, 몸을 상대 쪽으로 기울이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인다. 질문을 하고 말을 마칠 때까지 끼어들지 않는다.’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 간 상생 협력 역시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협력업체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효성.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효성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기술 지원이나 자본 지원과 같은 실행 이전에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읽어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터.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수평적 관계 설정을 위해 몇 가지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공정거래를 강화하기 위해 내부 심의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계약 체결과 협력업체 선정 및 운용, 협력업체와의 하도급 거래에 대한 공정성과 적법성 여부 등을 심의하는 기구인데요..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위해… 중공업PG-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는 독특한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양복 입은 사내들이 줄지어 서 있고, 그 앞을 또 다른 양복 입은 사내들이 악수를 하며 지나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혹시… 말로만 듣던 ‘아이돌 악수회’라도 열린 걸까요? 사실 이날은 효성 중공업PG(사업부문)와 협력사의 간담회가 있었던 날이에요. 함께 성장해나가는 관계를 지속하고자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죠. 협력사 임직원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행사 시작 전부터 효성의 임직원들이 협력사 임직원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반갑게 인사한 후 마침내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서 열린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효성 중공업..

효성 협력업체가 중국 공장으로 향한 사연

최근 중국 전력 및 중전기기 업체들의 성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발전 설비 용량이 매년 증가할 뿐만 아니라 변압기 시장 규모도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중국 업체들의 원가 관리, 품질 관리 등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효성이 우수 협력사와 함께 중국 남통효성변압기 공장 및 중국 내 주요 협력사의 제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들은 어떤 노하우를 전수받았을까요? 동반 성장 계기 마련을 위한 중국 연수 마련 효성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간 중공업 부문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국 남통효성변압기 공장 및 중국 내 주요 협력사의 제조현장을 방문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협력사들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력 및 중전기기 업체의 제조..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