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현충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현충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세 가지 방법

우리에게 6월은 그 어떤 달보다 더 특별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애국 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매년 이맘때면 곳곳에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호국ㆍ보훈행사가 열리고는 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의미가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호국 보훈의 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현충일에는 가까운 참배 시설이라도 찾아가 추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충일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현충일 추모의 기본, 국기 게양과 묵념하기 순국선열을 기리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은 조기 게양과 묵념이죠. 외출을 하거나 나들이를 가기 전,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현충일이나 국장, 국민장과 같은 기간에는 ..

현충일 특집, 6.25 참전 용사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2014년의 시간도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호국 보훈의 달, 6월에 접어들었네요. 6월은 호국 보훈의 달로 불립니다. 국가보훈처가 1년 중 유독 6월을 호국 보훈의 달로 지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6·25 전쟁이 발발한 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 6·25 전쟁이 남긴 흔적과 상처는 큽니다.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고, 살아남은 사람 중 일부는 남과 북으로 흩어져 이산가족이라는 아픔을 안은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현재의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은 참전 용사들의 희생 덕분입니다. 만약 참전 용사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UN군이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6월 황금 연휴, 직장인이 가 볼만한 곳은?

5월에 이어 6월에도 My Friend 효성이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희소식! 바로 3일간의 6월 황금 연휴가 우리를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4일(수)이 지방 선거가 열리는 날이고 6일(금)이 현충일이기 때문에, 5일(목)을 쉬게 되면 총 5일 간의 연휴가 된답니다. 6월에는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1970년에 제정된 국가 지정 공휴일 현충일이 있는데요. 6월 6일 현충일이 올해는 금요일에 자리잡았어요. 연휴라고 해서 그저 정신 놓고 놀 수만은 없는 일. 연휴는 연휴대로 즐기되 호국선열을 기리는 마음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연휴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이런 취지로 연휴 기간 가 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집에서 푹~ 쉬는 것도 좋지만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을 만들 ..

한국인이라면 바로 알고 지나가자 '현충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여러분과 함께 봄 계획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은데 벌써 6월달이 다가왔습니다. 6월이 되면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비와 더위가 우리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6월에 들어서면서 기대가 되는 것은 공휴일인 바로 6월6일 입니다. 이번 6월6일은 바로 '현충일'로 월요일이 공휴일이여서 많은 분들이 굉장히 기뻐했다던 이야기들이 있죠 우리에게 황금주말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현충일을 무턱대고 지나가면 안되겠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현충일에 대한 기본 지식은 갖춰야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현충일에 대한 상식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입니다. 현충일은 1954년 4월 19일 대통령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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