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사

'항균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 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

[소재 이야기] 언제나 새 옷 같은 숨은 비밀! 세균 잡는 항균사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더니, 갑자기 찾아온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하루입니다. 사무실 앞에는 아주 약한 눈이 날리고 있네요. 이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제일 먼저 빨래를 걱정하게 돼요. 맨손으로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손빨래하자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다, 건조한 겨울에는 수건을 한 번 사용하고 걸어놓으면 금세 바짝 말라버리니 자연스레 빨래를 미루기도 합니다. 또한 젖은 빨래를 빨래통에 넣어둔 채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각종 미생물이 번식해 색이 변하거나 악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 섬유인 항균 섬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균 섬유는 매번 빨래를 하거나 햇볕에 말리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쾌적..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