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하늘공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캐피탈 창립 20주년 기념, 난지도 하늘공원 푸른 숲 조성

날이 좋아서 그럴까요? 봉사활동에 나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효성인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금융 전문 계열사 효성캐피탈이 지난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효성캐피탈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 하늘공원을 찾아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이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을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로 인해 얻은 봉사활동기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복Dream’ 기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 기금으로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함께 참여한 김용덕 대표이사님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

소원을 말해봐~! 정월대보름 맞이 전국 달맞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다가오는 2월 11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이후 처음으로 맞는 보름날을 의미하는데요.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호두나 땅콩 등 부럼을 깨며, 귀밝이술을 나누어 마시는 날이죠. 더불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봄철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 밭에서 쥐불놀이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풍습, 꼭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야 해요.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음력 새해 첫 보름달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달맞이는 언덕이나 산에 올라가 달이 뜨면 소원을 비는 풍속으로 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액운을 막고 풍요와 번성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올 정월대보름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27분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에서 가장 큰 보름..

해가 떠오른다~ 가자♪ 서울에서 만나는 2016년 해돋이 명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지만 새해 첫 해는 단연코 다릅니다.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2016년 한 해는 마음 먹은대로 이루리라 굳게 다짐하려 했는데, 아뿔싸, 해돋이 보러 가는 것부터가 쉽지 않습니다. 정동진 가는 기차는 한 달 전부터 매진이요, 저 멀리 간절곶까지 가자니 해 뜨면 도착할 것 같습니다. 숙소 구하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하늘의 별 따기. 정동진 가는 기차는 이미 만석. 이래도 해돋이를 보시겠다고요? 그렇다고 해돋이를 포기할 수 있나요. 서울에서 뜨는 해를 바라보며 소원도 빌고 알찬 계획도 세워볼까요? 정동진에서 보는 것만큼이나 큰 감동이 밀려올 거예요. 2016년 병신년 새해, 서울에서 즐기는 일출 명소를 소개해드릴게요. 서울에서 해가 가장 빨리 떠오르는 곳, 아차산 2015 아차..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