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보강재

'타이어보강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9건)

[Interview of Things] 타이어와 타이어코드

싸게 파는 곳을 검색했다.인치와 브랜드만 확인했다.뭣 모르고 바꿨다. 신발보다 싼 타이어를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어쩌다 신발과 타이어 가격을 비교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무척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타이어가 결국 신발 같은 존재이기도 하고, 요즘 신발은 필요에 따라 금방 바꿔 신을 수 있는 소모품의 성격이 강해졌기도 하니까요. 덕분에 자동차를 좀 아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던 타이어는 일반 차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동네 아는 형님처럼 친근하지만, 알고 보면 몸값 높은 전문직 종사자, 타이어 님을 모셔보았습니다. - Q.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뭐 항상 바쁘죠. 좀 복불복이긴 한데요, 아침 일찍 나와서 저녁에 들어가는 건 기본이고, 어쩔 땐 종일 일하기..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 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 해외 업체를 상대로..

[현장 속으로]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

지난 11월 23일,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됐습니다. 효성그룹의 9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주목 받았습니다. 혁신 기술과 품질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효성그룹의 저력이 빛난 현장을 공개합니다. 세계에서 빛난 품질 경영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기업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일컫는데요. 세계일류상품 제도가 도입된 2001년에는 120개 품목, 140개 기업이었던 것이 2018년 올해에는 784개 품목, 876개 기업으로 선정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효성그룹 역시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4개 사업회사의 9개 품목이..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빛나는 효성 ‘에어로쿨’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죠. 효성티앤씨㈜의 경우, 에어로쿨 외에도 폴리에스터 극세사 ‘M2’(2002~), 폴리에스터 신축섬유 ‘제나두’(2008~), 스판덱스 섬유 ‘크레오라’(2011~) 등 총 4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는데요. 올해 사이먼 위트마쉬-나이트(Simon Whitmarsh-Knight)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담당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한 효성티앤씨는 고객사와 공동 원단..

[효성인 탐구생활] 최고의 기술력이 ‘혁신’입니다

(왼쪽부터) 박경동 사원, 안혁진 대리, 우용희 사원, 안지원 사원, 이충열 팀장, 김덕현 사원, 김용대 사원, 변학성 사원 기술은 그 시대의 요구에 따라 진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강선연구소는 1986년 출범 이래, 타이어보강재 생산 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올해 울산공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소를 만나보았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 강선연구소의 연구 분야는 크게 강선 가공 기술 개발, 타이어 특화 연구, 응용 분야 개척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등지에 설립된 강선연구소는 ‘따로 또 같이’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가운데, 연구 테마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초 연구, ..

‘룩셈부르크의 경제한류를 이끄는 효성!’ 조현상 사장,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 면담

룩셈부르크는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 작지만 강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 한국과 유럽연합 간 FTA 체결에 따라, 룩셈부르크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주목 받아 왔고, 효성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1위,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도 바로 이 룩셈부르크에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2일에는 현재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el) 총리와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단독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면담은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룩셈부르크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오찬에 앞서 진행됐어요.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

[우리의 특별한 시간] 타이어보강재PU 신입사원 베트남공장 견학기

5월 16일 오후, 타이어보강재PU 신입사원 20여 명이 베트남 호찌민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 기지, 베트남공장을 견학하기 위해서입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떠났던 이들은 효성에 대한 자부심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 여정을 함께 따라가봅니다. 베트남의 별(星) 효성의 위상을 느끼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대형 효성 CI였습니다. ‘베트남에는 두 개의 별(星)이 있는데, 북쪽의 별은 삼성이고 남쪽의 별은 효성’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베트남에서 효성의 위상은 드높습니다. 이국의 공항 한가운데에서 처음으로 저희를 맞아준 대형 CI에서 그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공장에서는 선배들이 직접 시간을 마련해 현장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베트남공장은 타이어보강재P..

[퍼포먼스 7] 제4부. ‘글로벌로 달리는’ 타이어보강재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세 번째 순서였던 산업자재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산업자재 부문의 타이어보강재PU에 대해 알아봅니다. 효성 타이어코드, 최초에서 최고까지 우리는 ‘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흔히 부드럽고 포근한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옷의 감촉이나 겨울이면 폭 파묻혀 눕고만 싶은 이불처럼 말이죠. 그런 섬유가 때로는 ‘안전함’을 책임지기도 한다니, 조금 의외인데요. 바로 타이어 속에 들어가는 섬유, 타이어코드입니다. 타이어의 내구성과 주행성,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섬유 재질의 보강재인 타이어코드의 역할. 이 타이어코드..

[승리하는 효성인] 고객 만족, 신뢰에 답이 있다

여러분에게 성공을 위한 가장 기본 덕목은 무엇인가요? 신뢰라는 가치를 마음에 품고 고객과의 탄탄한 믿음을 구축해나가며 성과를 거둔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테크니컬마케팅팀 황민우 과장을 만나 그 답을 들어봤습니다. 일과 관계의 성장을 위한 핵심 덕목, 신뢰 타이어보강재PU 테크니컬마케팅팀 황민우 과장은 현재 아시아, 북미 지역을 담당하며 차별화 제품 전개와 품질 이슈 대응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차별화 제품 전개 확대와 고객과의 관계 개선,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산업자재인상을 수상했어요. 지난 2008년에 입사해 10여 년간 현장을 지킨 황민우 과장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은 바로 신뢰인데요, 그에게 신뢰란 지속 가능한 관계 구축을 위한 기반..

[승리하는 효성인] 소통과 협업의 길, 고객을 사로잡다

헤르메스는 신의 말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말을 신에게 전하는 전령의 신입니다. 마치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고 전달하며 영업 전선을 누비는 효성인의 모습과도 닮았습니다.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 맞춤 고객 중심형 영업 전략으로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베트남법인 류권윤 부장을 만났습니다. 아시아 로컬 시장을 점령한 비결은 협업 지난 2년 동안 베트남법인 섬유영업부가 이룬 성장 그래프는 드라마틱합니다. 2015년 월 60톤 수준이던 판매량이 2016년 295톤으로 늘었고, 2017년에는 715톤까지 증가했죠. 2015년 2개에 불과하던 현지 주요 고객사는 14개로 확대되고 판매량도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테크니컬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밀착 관리한 결과입니다. 이에 베트남법..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