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오라 하이클로

'크레오라 하이클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파리로 간 효성,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효성의 섬유들. 이처럼 효성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은 전 세계 섬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세계 시장의 큰 관심에 힘입어, 효성이 이번에는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15(Paris Mode City&Interfilere Paris)’에 참가한 것인데요.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 얼음장만큼 시원한 소재들을 소개하여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언더웨어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리 모드 시티 한 해의 패션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패션위크를 확인하고는 하죠. 파리 모드 시티&인터필리에르 20..

PID에 가면 효성의 친환경 원사가 있다!

효성이 3월 7일부터 9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2012 프리뷰 인 대구(PID)’에서 친환경 기능성 원사를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효성은 이번 PID에서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나일론 리싸이클 원사 ‘마이판 리젠(Mipan Regen)’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폴리에스터 리싸이클 원사인 ‘리젠(Regen)’, 스판덱스 원사인 ‘크레오라 에코’를 전시합니다. 효성의 리싸이클 원사는 일반 기능성 원단 대비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는 제품인데요, ‘마이판 리젠’은 세계 최초로 폐어망을 재활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화석원료 사용절감은 물론 해양생태계 보호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이 제품들을 글로벌 메이저 메이커 브랜드인 나이키, 월마트, 아디다스, 노..

효성 크레오라, 2011 파리 인터필리에르 전시회 참가

효성 크레오라, 2011 파리 인터필리에르 전시회 참가 크레오라 활용한 최신 란제리 및 수영복 소재 트렌드 선보여 유럽 프리미엄 시장 겨냥한 '크레오라 워크숍'도 함께 개최 효성의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1 인터필리에르 전시회에 참가해 최신 란제리 및 수영복 트렌드를 선보입니다. 인터필리에르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연 2~3만여명의 관람객, 약 6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란제리 및 수영복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크레오라는 내염소 기능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크레오라 하이클로(creora®highclo H-350S), 생산 공정 과정에서 기존 스판덱스보다 열 세팅 온도를 15℃정도 낮출 수 있어 CO2 배출을 줄이는 효과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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