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학기행

'청소년문학기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미래의 과학자들 여기 다 모였네~ 2016년 주니어 공학교실

“여러분들! 효성 삼촌, 이모들과 함께 한 과학수업 즐거웠나요~?” “네에~~~~~!”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에 효성의 삼촌, 이모들의 마음은 흐뭇하기 그지 없습니다. 효성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앞장 서고 있는데요. 주니어공학교실은 이러한 교육 지원 사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에 이어, 올해는 내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만났고 왔답니다. 학생들에게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효성 창원공장의 ‘꿈나무 희망 키우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틀에 걸쳐 시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이공계 학문 및 진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

효성 임직원, 선생님이 되다! 미래 과학자 양성 ‘주니어 공학교실’

“발전소에는 터빈, 발전기, 변압기가 있어요. 변압기는 전기의 전압을 원래의 것보다 높여주기도 하고, 낮춰주기도 한답니다. 실습으로 알아볼까요? 송전탑의 80턴 코일이 40턴 코일과 맞닿도록 코일 판을 맞춰보세요.” 지난주 경남 창원시 양곡초등학교의 어느 교실에는 아이들의 과학 시간이 한창이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한 가지 독특한 것은, 강단에 선 선생님이 효성의 임직원이었다는 점이에요. 효성 임직원들이 강단에 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의 과학 수업 시간을 엿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알기 쉬운 과학원리를 배워요 지난 28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로 출근한 효성 임직원 8인방. 이들은 6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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