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취미

'직장인취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한 달에 한 번] “띵동~ 취미 왔습니다” 택배로 받아 즐기는 직장인 취미생활

주 52시간 근로가 시작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당신이 하고 싶은 취미는 무엇인가요? 드로잉, 셀프 페인팅,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 뜨개질, 악기, 베이킹 등 유행처럼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취미를 구독해보시면 어떨까요? 취미도 이제 배송서비스로 즐길 수 있답니다. 취미를 찾고 싶어요 효성에도 취미를 찾고, 갖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취미를 택배로 받아 즐길 수 있는 취미 배달서비스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성향 진단을 통해 취미를 추천받고 그 취미를 택배로 받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

[한 달에 한 번] “한 잔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 직장인 원데이 그림 클래스

취미(趣味)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을 뜻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취미가 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더 나아가 심적 안정도 찾을 수 있고, 취미 생활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꾸준히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일까요? 취미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데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취미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 직장인을 위해 취미를 원데이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들이 참 많이 있죠. 그 중 초보자도 근사한 그림 한 장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단조로운 직장생활 속 하루의 활력을 칠할 수 ..

“영광의 시대, 우린 지금입니다!” 효성 농구동호회 BTB, 직장인농구리그 우승!

농구팬들의 교과서라 불리는 유명 만화 에서는 이러한 대사가 나옵니다.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고교농구대회 토너먼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주인공 강백호를 감독님은 경기에서 제외시키려고 합니다. 자칫 선수생활이 위험할 수도 있기에, 지금 이 경기에서 그의 재능이 멈추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자신의 영광의 시대라며, 부상을 안고서도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혼신을 바쳐 뛴 강백호는 팀을 승리로 이끕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서울의 어느 체육관 농구 코트 위에서 영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도, 수많은 관객도, 커다란 응원의 함성도 없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꿈을..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직장인 취미생활 찾기①] 겨울철 취미생활 1순위, 왕초보도 쉽게 뜨개질배우기

“직장인이 하루 한두 시간 정도 할 만한 취미생활이 있을까요? 도무지 뭘 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퇴근 후 하고 계신 취미생활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요즘 이런 고민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바쁜 업무로 개인적인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그에 맞는 취미생활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단지 시간만 보내는 취미생활이 아니라, 기왕이면 스스로에게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재미도 있고 의미도 큰 활동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정보를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뭔가를 배우기에는 독학할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직장인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취미생활을 격하게(?) 즐기는 효성인들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소개합니다. 첫 시간은 다가올 겨울철 취미생활 1순위인 뜨개질인데요. 이 효..

결정장애 직장인을 위한 취미생활 추천,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클래스

여러분은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세요? 혹시 매일 집과 회사만 오가기를 반복하는 것은 아닌지요. 매일 집과 회사를 오가는 반복적인 시간을 보내다 보면 무료해지기 마련인데요.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여 신체적ㆍ정신적으로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는 번아웃 증후군을 겪는다고 해요. 그래서 새롭게 취미생활을 가져볼까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것조차 쉽지만은 않죠. 취미생활을 갖고 싶지만 뭘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클래스는 어떨까요? 배우고 싶었지만 미뤄둔 것들을 배우는 좋은 기회이자,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는 계기가 될 거예요. 요리나 꽃꽂이 등 많은 곳에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한 곳에서 다양한 강의를 만날 수 있는 몇몇 사이트를 소개해드..

직장인이라면 꼭 세우는 2014년 계획은?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어느덧 겨울도 반이 지나가고 새해의 한 달도 반쯤 흘렀습니다. 새해 일출을 보며 다짐했던, 계획했던 일들이 잘 지켜지고 있나요? 새해가 되면 많은 직장인들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어떤 사람은 칼같이 잘 지켜서 해를 마무리할 때 뿌듯한 마음으로 마무리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불과 일주일이 가지 못해서 포기하기도 합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새해 계획을 “세운다”는 점은 다들 비슷할 텐데요. 직장인들이 꼭 세우는 새해 계획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항상 세우는 계획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계획들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은 없을까요? My Friend 효성에서 친절하고 젠틀하게,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금연 & 금주, 올해는 반드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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