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공감

'직장인공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직장인 B급 뉴스] ‘당신의 2018년은?’ 아듀 2018

덮어놓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벌써 2018년도 다 갔습니다. 이렇게 또 한 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또 한 해 연차가 올라가는데, 왠지 우리는 1년 전 그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뭐한 게 있다고 시간은 그리도 빨리 가는지, 퇴근 시간은 그리도 안 오더만, 2018년은 벌써 안녕입니다.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릇. 직장인에게 지난 1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는지, 2018년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직장인의 2018년, 백 점 만점에 몇 점? 자신의 2018년은 백 점 만점에 몇 점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2018년은 78.8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무려 96.2%가 50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고, 특히 80점대라..

[직장인 B급 뉴스] 두 얼굴의 직장인

회사에선 완벽하고 빈틈없고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의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러나 퇴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날 때나,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있을 때는 180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당신! 직장동료들은 결코 상상도 하지 못할 색다른 취향, 의외의 취미, 필터 없는 성격과 태도,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회사 안에서와 회사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두 얼굴의 직장인을 만나보겠습니다. ‘회사 안에서의 나 vs 회사 밖에서의 나’ 얼마나 다른가? ‘회사 안에서의 나’와 ‘회사 밖에서의 나’가 얼마나 다른지, 즉 얼마나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두 얼굴 지수는 50%로 나타났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전체 답변자 중 36.5%가 ‘반만 두 얼굴’인 ..

[직장인 B급 뉴스] 꼰대성찰 보고서

답답한 기성세대를 뜻하는 ‘꼰대’. 사전적으로는 늙은이, 선생님을 뜻하는 은어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2030세대에서도 꼰대가 많아지고 있고, 꼰대와 관련된 다양한 신조어들도 생겨났습니다. 신입사원 군기 잡는 '젊은 꼰대', 동기에게 불필요한 오지랖 펴는 '동기 꼰대', 착한 마음조차 좀 불편한 '착한 꼰대', 꼰대와 츤데레 사이 '꼰데레'. 혹시 나도 모르게 꼰대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꼰대로 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꼰대입니까? ‘당신은 꼰대입니까?’ 꼰대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가장 많이 해당한다고 답변한 항목은 ‘옷차림이나 인사예절도 근무와..

[직장인 B급 뉴스] ‘우리는 실수를 먹고 자랍니다’ 직장생활 실수 대잔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의욕은 넘치는데 어이없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 실수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 같은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퇴근 후 이불킥에 잠 못 이루기도 하지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린 실수를 먹고 자라는 직장인이니까요. 직장에서 실수 안 하세요? 직장인들은 어떤 실수를 가장 많이 할까요? 직장인 42.5%가 ‘대화 중 말실수’를 가장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고서나 기획서, 메일 작성 등 ‘문서의 오탈자’가 37.5%를 차지했고요. ‘회식 등 음주로 인한 실수’도 10.0%를 차지했습니다. 기타 실수로는 일정 착오나 업무 ..

[직장인 B급 뉴스] 누구나 홧김비용을 씁니다

최근 스트레스와 외로운 감정을 달래기 위한 이른바 홧김에 쓴 돈 ‘홧김비용’, ‘시발비용’이라는 신조어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감정 소비’를 말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이 단어를 해시태그(#시발비용, #홧김비용)하여 SNS에 게재한 게시글이 1만 개가 넘게 올라와 있는 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출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제공한 누군가 혹은 무언가로 인해 망쳐버린 기분을 좋게 만들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홧김비용을 씁니다. 홧김비용, 얼마나 자주 쓰나? 직장인들은 홧김비용 즉, 스트레스 비용을 얼마나 자주 쓸까요? 한 달에 한두 번 쓴다는 답변이 40%로 가장 높았고요. 일주일에 한두 번이 27%로 그 다음을 ..

공감 100%, 직장인을 위로하는 노래 BEST 11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듣게 되는 노래는 바로 겨울 노래, ‘캐롤’이 아닐까 합니다. 서른이 되면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와 닿기 시작한다고 하죠. 이별을 하고 나면 세상의 모든 이별 노래가 내 노래 같이 들리고, 사랑에 빠지면 세상의 모든 사랑 노래가 내 이야기 같이 들리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닐 텐데요, 그렇다면 직장인이 들으면 공감할 만한 노래는 없을까요? 이 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고 저절로 흥얼거리게 된다면, 아마 여러분은 99% 직장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노래 속 가사를 하나 하나 듣다 보면 누군가가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 같아 조금은 힘이 나는데요, 1천 6백만 직장인의 마음을 다독이는 ‘직장인을 위한 노래’를 소개합니다. 출근길을 재촉하는 노래 윤일상 - 김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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