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근무

'주52시간근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2018 HISTORY] 2018 REPLAY 더욱 견고하게, 백년 효성을 향해

변화와 성장이 돋보였던 효성의 2018년. 우리가 함께 이룬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 효성의 충만했던 시간을 만나봅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다 6월 1일, 효성그룹은 지주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경영 투명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 대표이사들은 투자자를 직접 챙기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고, 국내외 금융 투자자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강화해나갔죠.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동분서주하다 201..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이벤트 종료]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을 응원해요!’ 효라밸 EVENT

요즘은 커리어보다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개인의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삶의 질과 여가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7월 1일부터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기도 했죠. 아직 우려의 목소리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워라밸을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효성인의 일과 삶 모두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도 응원하기 위해서 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효라밸, 아니 워라밸은 어떤가요? 퇴근 후에 어떤 저..

[TOPIC & ISSUE] '일과 가정의 판타스틱한 팀플레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의 시작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그룹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효성인들의 업무 역량도 덩달아 상승합니다. 행복한 일터로 거듭나는 효성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효성. 근무 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조현준 회장의 경영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 성과의 밑거름”이라며 즐거운 회사 생활이 회사 발전으로 연결되고 그 결실이 다시 개인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효성이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효성이 달라집니다’ 효성의 유연근무제

한 때 ‘야근은 필수, 주말 근무는 선택’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씁쓸한 우리나라 근무 여건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7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죠. 주 52시간 근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주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 변화가 생겼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진짜 워라밸이 실현됩니다..

[신입남녀] 주 52시간 근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근로기준법

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근로시간이 2.124시간(1년)으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가장 짧은 근로시간을 기록한 독일의 1,361시간(1년)과 비교하면 연 753시간을 더 일하고 있으며, OECD 국가 평균보다도 무려 354시간을 더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깨트리기 위해 주 52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을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근로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새롭게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금제, 근로계약서, 연차, 연장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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