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있는삶

'저녁이있는삶'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당첨자 발표] 워라밸로 행복한 저녁, 당첨으로 행복한 사람들

모든 순간, 모든 시간이 소중합니다. 하지만 매일 해야 할 일들이 있고, 매일 가야 할 직장이 있고, 그런 매일을 반복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우리로서는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다가올 시간에 대한 준비가 우선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우린 숱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결코 돌아오지 않을 그 저녁들을 말이죠. 아깝지만 지나간 시간은 잊고, 다가올 시간을 또 맞이해야겠죠?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그렇게 쉽게 허망하게 저녁을 보내지 말자고요. 우리의 삶은 집에서도 있고, 회사에서도 있고, 세상 곳곳에서도 존재하니까요. 우리의 저녁은 우리의 낮만큼이나 빛나니까요. 워라밸로 행복한 저녁 과거에는 주 5일 근무로 사라졌던 주말이 생겼고, 이제는 주 52시간 근무로 잃어버린 저녁을 되찾고 있습니다. 아직..

[이벤트 종료]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을 응원해요!’ 효라밸 EVENT

요즘은 커리어보다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개인의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삶의 질과 여가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7월 1일부터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기도 했죠. 아직 우려의 목소리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워라밸을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효성인의 일과 삶 모두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도 응원하기 위해서 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효라밸, 아니 워라밸은 어떤가요? 퇴근 후에 어떤 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