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장학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 학생에 희망나눔 장학금 수여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박홍섭 이사장, 이정원 효성 전무(왼쪽부터) - 2015년부터 마포구 희망나눔 장학금에 총 1억 2천만원 전달… 120여명 학생에게 지원해 효성이 10일 (재)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장학금은 마포구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20명에게 수여됩니다. 마포구 희망나눔 장학금은 마포구 내 성적우수자와 취약계층, 특기장학생 등을 선발하여 지급됩니다. 효성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마포구 희망나눔 장학금으로 총 1억 2천만원을 후원하였으며, 120명의 학생에게 전달됐습니다.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박홍섭 이사장은 “효성이 지역나눔의 일환으로 6년째 장학금을 후원해주심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효성의 후원금을 소외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효성, 미국 앨라배마 대학 한국어 교육 과정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

효성은 11월 4일에 미국 현지법인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앨라배마 주립대 퍼거슨 센터 볼룸 (Ferguson Center Ballroom)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8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앨라배마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당사의 글로벌 사업현황과 미국 내 활동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죠. 효성이 지원하는 앨라배마 주립대는 미국 남부의 명문대학으로서 미식 축구에서 최다 우승기록을 갖고 있어 미 전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학으로서 효성은 한국문화 전파를 나아가 한미 양국의 교류를 돕는 목적으로 2015년부터 동 대학 한국어 교육과정에 장학금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더글라스 라이트풋(Dr. Douglas Lightf..

[글로벌 메신저] 효성 USA법인, 美 앨라배마 주립대에 장학 기금 전달

세계 시장 1위인 타이어 보강재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자동차용 카펫을 생산하는 효성 USA법인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강좌에 장학 기금을 전달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로벌 생산 기지 역할을 하는 디케이터 공장 지난 2006년 효성그룹은 세계 3위의 타이어 생산 업체인 ‘굿이어’와 타이어코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의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했습니다. 디케이터 공장에서는 타이어코드와 카매트를 생산하는데요. 디케이터 공장에서 생산하는 타이어코드는 미국 현지화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카매트의 경우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하면서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공급하던 프로세스를 현지화할 수 있었죠. 덕분에 대량 주문에도 공급 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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