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

[효성 피플] 모차르트, 그 따뜻한 선율에 반하다

때론 잔잔하게 마음을 위로해주고 때로는 장엄한 선율로 가슴을 뛰게 하는 음악의 힘.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안예환 사원이 에너지를 채워줄 음악을 추천합니다. 음악으로 더욱 풍요로운 삶 올해 초 입사한 스판덱스PU 마케팅팀 안예환 사원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한 장 한 장 클래식 음반을 모은 것이 어느덧 1,000여 장에 달하는데요. 그를 클래식의 세계로 이끈 건 모차르트였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가 구매하신 오디오의 사은품이었던 클래식 CD를 통해 모차르트 음악을 처음 접한 것이죠. “생소한 악기 소리가 부드럽게 흘러나오는데 어린 마음에도 참 선율이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적이더라고요. 그 곡이 바로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3번 2악장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곡..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음악을 그리는 화가, 이순형을 만나다

화가 이순형은 ‘음악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합니다. 음악을 평면, 입체, 세라믹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 ‘음악은 듣고 미술은 본다’는 자명한 명제를 해체시킨 것이죠. 날 좋던 어느 날의 오후, 블로그지기는 음악을 그리는 화가 이순형을 만나 그녀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눈을 돌린 곳곳에서 묻어나는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시간을 여러분과 조금 공유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의 어느 산길을 올라가면 화가 이순형의 작업실 ‘더무지치’가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목판에 새긴 피아노, 세라믹 위에 수놓은 음표, 캔버스에 그린 여러 음악적 요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밝고 화려한 색채와 함께 음악과 미술을 아우른 그녀의 작품들이 한데 어..

음악에도 날씨가 있다?! 귀가 달달해지는 봄 노래 Best 5 !

안녕하세요, 여러분 :D 벌써 완연한 봄이 지나고 봄을 채 만끽하기도 전에 여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4계절 날씨에도 상대성 이론이 존재하는 것인지 우스갯소리로 요즘 우리나라의 4계절을 ‘봄 여어어어어어어름 가을 겨어어어어어어울’ 이라고 구분한다고 하네요 ㅎㅎ 봄이 너무 짧아 아쉽기만 이 시점! 오늘은 막바지 봄을 즐기기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봄 향기를 품은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벚꽃이죠. 그래서 소개해드리고 싶은 음악인데요, 바로 슈퍼스타K 3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입니다. 요즘 음반판매량이 예전 같지 않아 음반시장이 불황이라고 하는데 무려 5만장이 판매된 버스커버스커의 정규1집에 수록된 곡입니다. 10대에 편중된 음..

요요마 - 다문화가정 오케스트라 '특별 과외'

- 세계적 첼리스트 요요마 초청, 세종꿈나무하모니 오케스트라 직접 연주 지도 -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개최, ‘효성컬쳐 시리즈’ 지속적 전개 효성은 12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50명으로 구성된 「세종꿈나무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세계 최고의 앙상블 공연(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로부터 직접 연주지도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티칭 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의 글로벌후원사인 효성이 2010년 ‘부산 소년의 집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대상으로 음악교실을 연 이후 2년 만에 개최한 행사로, 어려운 환경의 차세대 음악가들에게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공연을 직접 경..

뮤직페스티벌, 음악과 함께 더위를 날려보자!

락 페스티벌, 음악과 함께 더위를 날려보자! 8월의 시작되면서 차츰 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더위가 찾아오면 물을 많이 마시거나, 야외활동을 줄이거나, 에어컨이 가동되는 곳을 찾아가는 등 각자 더위를 날리는 방법이 있으시죠? 이렇게 다양한 방법들 중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방법은 바로 '록(뮤직)페스티벌'입니다. 뮤직페스티벌은 신나는 음악과 개성있는 사람들과 함께 시원한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데요! 여러분 8월부터 시작되는 신나는 '록(뮤직)페스티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간 : 8월 5일 ~ 8월 7일 장소 : 인천드림파크 http://www.pentaportrock.com/ 펜타포트(PENTAPORT)란 인천광역시가 일찍이 90년 ..

[명사공감] 배려와 혁신의 마에스트로, 금난새를 만나다.

배려와 혁신의 마에스트로, 금난새를 만나다. 조직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많이 비유되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마에스트로라고도 불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번 명사 초대에 응해주신 분은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 마에스트로 금난새 씨입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음악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로 만들어가고 있는 ‘금마에’와 함께 혁신과 좋은 리더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명확한 목표가 혁신의 시작 그를 만난 곳은 대치동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로비였는데요, 벌써 10년이 넘도록 빌딩 로비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음악회, 게다가 이날 그가 이끄는 오케스트라는 취미로 연주를 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였습니다. “멋진 연주회장에서 음악하는 거야 누구나 바라는 바지요. 하지만 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