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워킹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건)

[진지한 티타임] 1화. 직장맘 &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

낯설지만 익숙하고 어색하지만 친근한, 다른 듯 닮은 효성인들이 만나 티타임을 갖습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들어보는 리얼 토크 카메라 1화의 주인공은 홍보실 홍보2팀의 조민정 대리와 지원본부 인사기획팀의 이선태 과장입니다. 아이를 가진 직장맘, 직장대디라는 공통분모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던 그들의 폭풍수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홍보실 홍보2팀 조민정 대리는 주말부부보다 힘들다는 주말엄마입니다. 판교에 살고 계시는 친정엄마께서 주중에 아이를 봐주시고,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아이를 데리러 가는데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지낸 꿈같은 주말이 지나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시 아이를 데려다 줍니다. 일 년의 육아휴직이 끝나고 주말엄마로 거듭난 그녀가 직장맘의 육아 이야기를 전합니다. 반면, 지원본부..

효성ITX, 1645억 규모 현대카드∙캐피탈 고객센터 운영계약 체결

효성의 IT 및 컨택센터 전문 계열사인 효성ITX가 2년간 매출 1,645억원 규모에 달하는 고객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성과는 효성ITX가 카드, 캐피털, 은행 등 다양한 금융권 컨택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6년 간 현대카드∙캐피탈을 최고 수준의 컨택센터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 받은 결과여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금융권 최대 규모인 2,200명 단일 센터 운영 이번 수주로 효성ITX는 약 600여 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신설하게 됐는데요, 신규 채용하는 600명직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구축한 자체 사업장에서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온 기존의 현대카드∙캐피탈 사업장과 합치면 국내 금융권 최..

[천기누설] 아이 개별지도, 몇 살부터 시작해야 할까?

제가 아는 한 워킹맘은 요즘 아이를 봐주고 계신 시어머님과 아이의 개별 지도 시기를 놓고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워킹맘은 안쓰러운 마음에 “앞으로 끝이 없을 공부 인생, 너무 일찍부터 시키고 싶지는 않다”는 의견인데, 시어머님은 주변 아이들을 보니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따로 공부 시키니 빨리 쉽게 배우더라”는 의견이신 것 같았습니다. 사실 개별지도, 혹은 사교육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인데요. 과열된 사교육 열풍 때문에 정부에서도 매번 새로운 대책을 내놓고는 하죠. 한편으로는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의 집단지도에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이뤄지지 못하므로, 학생의 진도에 맞는 학습 지도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더욱 고민되기 마련이죠. 워킹맘이..

[효성 워킹맘의 천기누설] 3편 – 자녀들과 주말을 어떻게 보내세요?

대한민국 워킹맘 여러분, 세 번째 주제를 가지고 ‘효성 워킹맘의 천기누설’이 돌아왔습니다. 주중에는 회사 일하랴, 집안 일 챙기랴~ 자녀들과 놀아줄 시간은커녕 숙제 한번 제대로 봐주기 힘들 워킹맘 여러분들! 주말만큼은 시간을 내서 우리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싶은데, 정작 뭘 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녀들과 알차게 주말을 보낼 수 있을지, 효성 워킹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도와줘요~ 효성 워킹맘! 저는 자녀와 주말을 함께 보내기 위한 방편으로 문화센터 정기강좌 및 단기강좌를 활용합니다. 맞벌이 부모를 위해 주말에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강좌가 있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그리고 구립문화센터, 여성문화센터 등에서 3개월 계절 단위로 강좌가 시작되니 잘 활용해보세요. 적은 돈으로 자녀..

[효성 워킹맘의 천기누설] 2편 –동네 엄마들과 어떻게 친구 맺으시나요?

대한민국 워킹맘의 고민을 나누기 위해 효성 블로그가 마련한 사랑방, 효성 워킹맘의 천기누설! 그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워킹맘의 대표 고민 '가사분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효성 워킹맘들의 입을 통해 남편과 현명하게 가사분담을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워킹맘뿐 아니라 워킹맘의 남편들도 깨알 팁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죠~ 한 달 만에 다시 돌아온 사랑방에서는 워킹맘들의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까요? 이번에는 동네 엄마들과 친구 맺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워킹맘들은 직장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같은 동네의 이웃 엄마들과 교류할 시간이 적고, 그런 만큼 친구가 되기도 힘든데요. 하지만 우리 아이를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해선 동네 엄마들과 교류가 필..

[효성 워킹맘의 천기누설] 1편 – 가사분담 어떻게 하고 계세요?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을 응원합니다! 일하랴, 살림하랴, 그야말로 슈퍼우먼인 이 시대의 워킹맘 여러분들을 위해 효성 블로그에서 워킹맘들의 사랑방을 꾸며 보았는데요. 워킹맘, 혹은 예비 워킹맘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효성 워킹맘들이 생생한 답변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꾸며 보려고 합니다. 효성 블로그를 찾아주는 모든 워킹맘 여러분, 그리고 효성 워킹맘 여러분, 그 동안 일과 가사, 혹은 육아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셨다면 주저 없이 질문해주세요. 여러분의 질문에 대해 효성 워킹맘들이 성심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사랑방의 문을 열어 볼까요? 첫 번째 주제는 많은 워킹맘들이 고민하고 있는 가사분담에 관한 내용인데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남편과 가사분담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효성 워킹맘들..

직장인 육아 고민의 해법! 어린이집 완전 분석

워킹맘들의 가장 큰 걱정! 아무래도 부모들이 회사에 가 있는 동안 아이를 어디에, 누구에게 맡겨야 할 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직장에 가서도 일이 손에 잘 잡히고,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이를 가진, 혹은 앞으로 가질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을 위해 어린이집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이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영유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만 0세에서 만 5세 사이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며, 필요한 경우 만 12세까지 연장하여 보육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명칭 또한 법적으로 정해진 대로 표기해야 하는데요. ‘oo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카페를 소개합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 일상에 쫓겨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실 텐데요.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분들은 더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부터 회사까지 아침저녁 빼곡한 일정으로 많이 피곤하실 텐데요. 하지만 환하게 반겨주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 바로 엄마 마음이겠죠? ^^ 아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셔야 할 워킹맘 분들을 위해 효성 블로그 지기가 준비한 또 하나의 유용한 정보! 다가오는 주말, 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핫 플레이스! 키즈카페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계획이 있는 가족 분들이 라면 집중! 최근 서울 지역에 위치한 키즈카페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이와 엄마의 마음 두 가..

엄마의 행복이 곧 아이의 행복! 초보 워킹맘을 위한 Tip들

Q. 아이는 누가 봐 주시나요? 워킹맘의 육아에 있어 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친정? 시댁? 어린이집? 보모?) A. 저는 아이가 둘이라 “이모님+어린이집” 콤보를 활용합니다. 엄마의 성향이나 부부의 근무 형태, 가족들의 현재 상황 등을 감안하여 아이가 3세가 될 때까지 주 양육자가 변경되지 않도록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모두 상황이 다르므로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남에게 맡기지 않기 위해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면 아무래도 부모님과 감정적으로 부딪힐 수 있는 일들이 생기거든요. 그 갈등을 견딜 자신이 없으면 남이 나을 수도 있어요. 저의 경우, 양가 부모님께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신랑과 저 둘 다 퇴근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아서 이모님을 선택했습니다...

[엄마는 출근 중] 워킹맘의 일과 삶을 응원합니다

“저희 사업부에는 아이를 낳은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신참 엄마부터 학부모 대표를 맡고 있는프로 엄마까지, 다양한 워킹맘들이 있어요. 일과 양육 모두 열심히 해내고 있는 워킹맘들을 응원하기 위해 봄 소풍을 기획했답니다.” 벚꽃이 만개한 따스한 봄날, 산업자재PG가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봄나들이를 준비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10여 명의 산업자재PG 워킹맘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비록 소속은 다르지만 워킹맘 자격으로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한 회사 근처의 공원. 워킹맘들은 미리 준비된 도시락 뚜껑을 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나갔습니다. “계란찜 만드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은데, 잘 만들 수 있는 비결이 없을까요?”, “동네 반찬가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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