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사랑챔버

'온누리사랑챔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

장애인의 날 맞아 효성은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어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효성이지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조금 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바로 장애아동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 ‘함께하는 체육대회’입니다. 효성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은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7년 째 매월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장애아동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사내 경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을 모아 명절과 연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2014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거동이 힘든 중증장애 아이들에게 재활 의욕을 북돋우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체육대회도 함께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효성, 장애 예술가 창작지원

효성은 장애예술가들의 미술작품 제작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합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1일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 등 5천만 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효성의 후원금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장애예술가 12명을 지원하는데요.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입주작가의 작품발표 전시회를 여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왼쪽)와 효성 이정원 상무(오른쪽)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에요. 매년 입주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해, 스튜디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껏 ..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도 함께한 ‘2017 푸르메 작은 음악회’

음악회는 단지 음악을 듣고 들려주는 목적뿐 아니라, 무언가를 기원하거나 기념하기 위해서도 열립니다. 음악을 듣는 청중과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가수 모두가 음악회의 주인공이고, 이렇게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귀를 열고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하면서 한마음이 됩니다. 지난 19일 열린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의 주인공들은,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이었어요. 공연장이었던 서울 종로구의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따듯한 말소리, 그리고 음악 소리가 이어졌답니다. 이날 음악회는 효성뿐 아니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http://purme.org)이 함께 마련한 것이었어요.(‘푸르메’란 ‘푸른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오후 2시..

효성,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억 후원

음악에는 국적도 없고, 나이도 없고, 장애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음악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기에 음악이 가진 힘은 참으로 대단한데요. 비록 장애가 있어도,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보다 큰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입니다. 효성은 음악에 대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온누리 사랑 챔버’에 1억원을 후원했습니다. 2014년부터 후원을 하며 3년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온누리 사랑 챔버 후원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해온 효성나눔봉사단장 조현상 부사장님이 제안한 것으로, 조 부사장님은 후원식이 열린 27일 온누리 사랑 챔버의 연습에도 동참해 단원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답니다. 조 부사장님은 “음악으로 ..

효성과 함께하는 요요마 티칭 클래스 개최

얼마 전 예술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지난 18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80여 명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인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에게 직접 연주 지도를 받고,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도 관람하는 티칭 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자, 다 함께 해볼까요?”2014년 요요마 티칭 클래스 모습 이번 티칭 클래스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돼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차세대 연주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

효성이 후원한 지적장애인 오케스트라, ‘세빛 세레나데’ 공연

효성이 후원하고 있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가 지난 23일 저녁 반포 한강공원 내 세빛섬 야외무대(예빛섬)에서 ‘세빛 세레나데’라는 제목으로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오후 7시부터 90분간 ‘Over The Rainbow’, ‘You Raise Me Up’ 등 약 20곡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단원들의 멋진 공연에 화답의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감동과 공감대가 어우러진 공연이었습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1999년 5월 설립된 관현악단으로 발달 장애ㆍ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8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공연은 효성이 지난 9월, 악기구입ㆍ음악캠프ㆍ장학금 등으로 1억원을 후원한지 약 8개월만에 열린 기념공연입니다. 공연 안내를 보고 계열사 더클래스효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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