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회식

'연말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성공적인 결실, 세빛섬과 함께 하세요

조금 이른 겨울과 함께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할 수 있는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통해 20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세빛섬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 하반기 채빛퀴진 스타메뉴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채빛퀴진에서는 지난 하반기 동안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 즉 스타 메뉴를 모아 선보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어떤 메뉴가 인기를 끌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채빛퀴진에 대표메뉴로 자리 잡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빠트릴 ..

‘위하여’, ‘지화자’는 식상하다! 센스 있는 건배사로 송년회 빛내기

올해 초, 홍보실의 신입사원 환영회. 갓 입사한 신입사원 신효성 씨(효성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죠. ^^) 에게 부장님이 건배사를 외쳐보라는 제안을 하셨어요. 갑작스러운 제안에 놀라고 당황스러운 신효성 씨는 이렇게 외쳤다고 해요.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신효성입니다. 우선 이렇게 저를 환영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팀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앞으로 선배님들께 예쁨 받고 팀에 활력소가 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나 예뻐효?’라고 외치면 ‘너 예쁘성’이라고 함께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선창) 나 예뻐효? (후창) 너 예쁘성!” 조금은 오글거리는(?) 건배사로 선배들에게 두고 두고 놀림을 받기는 했지만, 신입사원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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