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모임

'연말모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겨울밤과 당신 맘을 수놓을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in 세빛섬

이제 2018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 12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데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2018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쌀쌀한 겨울밤과 당신 맘을 따뜻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세빛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축제로 벌써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함께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오! 놀라워라’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한 해를 보내는 12월은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하기만 한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2019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죠. ..

“맛이란 게 폭발한다!” 맛있는 폭탄주 제조법

최근 들어 소식이 뜸하던 친구들과 연락을 나누기도 하고, 약속을 잡기 전에는 스케줄을 필히 체크 해야 하기도 합니다. 연말연시가 다가왔다는 뜻이죠.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그 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고,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술을 빠뜨릴 수 없는데요. 잦은 술자리가 조금은 부담되시는 분들을 위해 여러분의 시간을 더욱 달콤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폭탄주를 소개합니다. 폭탄주라는 이름에 겁먹지 마세요. 소개해드릴 폭탄주는 상상보다 더욱 달콤할 테니까요. * 맥주잔 220ml 기준 초급 - 난이도 ★ 레드아이 - 맥주 50%, 토마토주스 50% 레드아이는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폭탄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런 간단함 속에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 주류를 마시면 놀랍게도 숙취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성공적인 결실, 세빛섬과 함께 하세요

조금 이른 겨울과 함께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할 수 있는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통해 20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세빛섬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빛나게 해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세빛섬에서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 하반기 채빛퀴진 스타메뉴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채빛퀴진에서는 지난 하반기 동안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 즉 스타 메뉴를 모아 선보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어떤 메뉴가 인기를 끌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채빛퀴진에 대표메뉴로 자리 잡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빠트릴 ..

연말 모임하기 좋은 상수동, 망원동 맛집

2016년 마지막 달이 시작됐습니다. 이맘때 즈음이면 힘들고 안 좋았던 일들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모임을 계획하게 되는데요.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모임 장소를 예약하는 것이죠. 매년 오는 연말이지만 왜 항상 마땅한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을까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분위기는 물론, 넓은 주차 공간, 찾아오기 쉬운 위치까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동네 상수동, 망원동의 연말 모임하기 좋은 맛집을 소개합니다. 시끌벅적한 연말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상수동 코다차야 모임 인원이 많다고요? 조용한 것보다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원한다고요? 그렇다면 ‘상수..

‘위하여’, ‘지화자’는 식상하다! 센스 있는 건배사로 송년회 빛내기

올해 초, 홍보실의 신입사원 환영회. 갓 입사한 신입사원 신효성 씨(효성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죠. ^^) 에게 부장님이 건배사를 외쳐보라는 제안을 하셨어요. 갑작스러운 제안에 놀라고 당황스러운 신효성 씨는 이렇게 외쳤다고 해요.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신효성입니다. 우선 이렇게 저를 환영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팀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앞으로 선배님들께 예쁨 받고 팀에 활력소가 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나 예뻐효?’라고 외치면 ‘너 예쁘성’이라고 함께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선창) 나 예뻐효? (후창) 너 예쁘성!” 조금은 오글거리는(?) 건배사로 선배들에게 두고 두고 놀림을 받기는 했지만, 신입사원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

직장인을 위한 송년회 건배사 모음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벌써 201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조금은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한데요. 남은 한 달 동안은 송년회, 동창회 등 각종 모임을 알리는 표시가 달력을 가득 채울 것 같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해준 서로에게 감사하고 또 새해에도 잘 지내보자는 의미의 모임들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연말 모임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건배사’ 때문입니다. 12월에만 한 해 동안의 소감과 새해 다짐을 몇 번이나 말하는 건지ㅠㅠ 그래서 오늘은 말주변이 없어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My Friend 효성에서 ‘건배사’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를 위하여!’는 이제 그만, 유형별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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