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엑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굿잡] 표시하고 싶은 대로 다 되는, 엑셀 ‘사용자 지정 셀 서식’

엑셀로 보고 양식을 만들다 보면 꼭 한 번씩 부딪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로 채워진 셀에 적당한 서식을 적용해 보기 좋게 만드는 일인데요. 간단한 숫자 서식은 메뉴 바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표시하고 싶은 나만의 서식이 따로 있다면 튜닝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엑셀에서는 ‘사용자 지정 셀 서식’이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식을 변경하고 싶은 셀을 선택하고 Ctrl+1을 누르거나 오른쪽 마우스 클릭 메뉴에서 셀 서식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숫자, 통화, 회계, 날짜 등 이미 범주를 나눠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 보이시죠? 우리는 가장 아래에 있는 ‘사용자 지정’ 범주를 주목해야 해요. 그 위에 있는 범주에서 할 수 없는 서식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 기본 서식 코드..

2016년 가장 하태핫했던 효성 블로그 인기 콘텐츠 5

지나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연말과 연초에는 시상식이 넘쳐납니다. 각 분야에서 일궈낸 뛰어난 성과를 칭찬하고 감사와 축하를 나누는 자리인데요. 그래서 효성도 준비했습니다. 2016년 한 해동안 효성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콘텐츠가 무엇이었는지 알아보는 시간! 우리들만의 효성 블로그 콘텐츠 어워즈라고 할까요? 비록 근사한 트로피도 꽃다발도 없지만, 지난 한 해 효성 블로그를 찾아주신 150만 명이 넘는 방문자 여러분의 사랑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6년 가장 하태핫했던 효성 블로그 인기 콘텐츠 5를 공개합니다. 효성인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내다! 2016년 가장 인기 있었던 효성 블로그 콘텐츠는 효성인의 참여로 만들어낸 ‘해장에 좋은 음식 BEST’ 콘텐츠입니다. 효성 ..

함부로 품위있는, 나만의 ‘엑셀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며칠 전 저희 부서 엑달(엑셀의 달인) 박 과장님에게서 놀랄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군대에서는 엑셀 다룰 때 마우스는 만지지도 못하게 했다고~ 내가 엑달이 된 비결은 단축키를 모조리 외우는 것이었지” 이게 정말인가요? 멀쩡한 마우스는 무슨 잘못이라고 손길조차 받질 못하는 걸까요? 박 과장님은 지금 군대에서도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지만 엑셀의 달인이 되는 길은 진정 단축키를 외우는 것뿐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기능은 빠른 손놀림이 아니라 품위 있게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팀장님께서 알려주셨어요. 팀장님처럼 함부로 품위 있게!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달인처럼 엑셀을 다룰 수 있는 방법! 엑셀에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있었습니다!! 엑셀 리본메뉴에서 벗어나기 이게 바로 ..

엑셀의 달인이 들려 주는 숨은 꿀팁, 엑셀 개체 삭제

“김 대리,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간 게시물 리스트좀 보내줄래?”팀장님의 말씀에 부랴부랴 게시물 목록을 복사해 온 김대리. 하지만 그 목록에는 텍스트보다 화려한 이미지와 각종 체크박스가 가득했으니 이를 바로 보고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나씩 정리를 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한 시간. 팀장님의 성화가 들려 오기 시작하네요. “김 대리, 아직이야?”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웹페이지에서 목록 등을 긁어 엑셀에 붙여 넣다 보면 필요 없는 개체들이 잔뜩 붙여 정리하기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일괄적으로 개체를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모르면 답답한데 알고 나면 너무 쉬운, 엑셀 개체 삭제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미션, 필요 없는 개체 정리하기 팀장님의 지시에 따라 게시..

칼퇴하는 과장님의 비밀, 어벤저스급 엑셀 단축키 모음

“박 과장, 지난 주 결과보고서 오늘까지 좀 보내줄래?”퇴근 한 시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업무요청을 하는 김 부장님. 저는 과장님의 야근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한 시간 만에 보고서를 모두 끝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으니까요. 하지만 약 30분 후, 과장님 손에 들려있는 것은 조금 전 김 부장님이 요청하신 보고서! 박 과장님이 회사의 소문난 ‘금손’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던 거죠. 남들보다 손이 빠른 덕에 늘 칼퇴하는 박 과장님의 비밀은 바로 ‘단축키’에 있었는데요, 엑셀은 직장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 기본 기능만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엑셀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는 단축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오피스 2010 버전을 기준으로..

엑셀 가계부 만들기 3탄: 이중(혼합형) 그래프로 수입/지출내역 한 번에

올해 초, 새해를 맞아 재테크를 다짐하신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일년의 4분의 1이 지난 지금 그 목표는 잘 이뤄지고 있나요? 처음 목표와는 달리 조금은 지지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럴 땐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하루하루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더 좋겠죠? 지난 번에는 데이터 유효성 검사 및 SUMIF 함수를 통해 가계부의 항목을 정하고 항목별 합계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이중 그래프를 통해 일별 수입 및 지출 추이를 살피는 법을 소개해드릴게요. ▶ 엑셀 가계부 만들기 기본편: 데이터 유효성 검사 이용하기▶ 엑셀 가계부 만들기 응용편: SUMIF 함수로 항목별 합계 구하기 * 본문의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셀 가계부 만들기 응용편: SUMIF 함수로 항목별 합계 구하기

지난 번, ‘데이터 유효성 검사’를 통해 가계부 양식을 만드는 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식비’를 선택했을 때 ‘간식비/외식비’ 등의 항목을 자동으로 불러와 가계부 작성을 조금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었죠. 그렇다면 내가 한 달에 지출하는 교통비는 얼마인지,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 중 어떤 지출수단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지를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일일이 계산기를 두드리며 계산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항목별 합을 구할 때에도 함수 하나만 기억하면 뚝딱 해결되는데요, 오늘은 계산 시간을 줄여주는 ‘SUMIF’ 함수를 소개해드릴게요~ 가계부 만들기 기본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엑셀 가계부 만들기 기본편: 데이터 유효성 검사 이용하기 바로가기 * 본문의 모든 이미지는 클..

엑셀 가계부 만들기 기본편: 데이터 유효성 검사 이용하기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가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지출 또한 커지기도 하는데요, 차례 비용과 각종 선물 비용, 교통비까지 지출하고 나면 남는 것은 텅 빈 지갑과 카드고지서뿐.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날에 예상하는 경비는 기혼자 평균 34만 원, 미혼자 평균 21만 원이라는데요,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다면 월말은 조금 더 풍족하게 지낼 수 있겠죠? 그럴 때는 가계부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엑셀로 만들어 명절날 고향집에서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해보았어요. 알고 보면 어플보다 더 간단한 엑셀 가계부 만드는 법, 오늘은 ‘데이터 유효성 검사’로 항목 구분하는 법을 설명해드립니다. * 본문의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

칼퇴 보장!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여주는 엑셀 피벗 테이블 사용법

오늘따라 아침부터 들뜬 K씨.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하더니, 종일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를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은 친구의 주선으로 소개팅이 있는 날. 매번 눈물의 크리스마스를 보냈지만 올해만큼은 조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두근 반 세근 반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아뿔싸! 퇴근 한 시간 전 과장님의 외침. “K씨~ 퇴근하기 전에 이번달 매체별 블로그 유입량좀 체크해줘. 날짜별로 볼 수 있게 분류해주고, 어디서 제일 많이 들어오는지 확인해봐” 출처: 네이버 영화 나름 회사에서 ‘보고서 좀 쓴다’고 소문난 K씨이지만, 이상하게 엑셀은 한 번 익히고 돌아서면 까먹기 일쑤인데요, 결국 표를 만들어 데이터를 하나하나 붙여 넣어 수작업을 하고 마는 K씨. 이러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케빈과 함께 보내게 되..

실무에 가장 많이 쓰는 직장인 엑셀함수 – 기본편

11월 25일, 또 하나의 직장인 영화가 개봉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취업만 하면 인생 제대로 즐길 거라 생각했던 햇병아리 회사원 '도라희'(발음 주의)의 이야기인데요. 완벽한 커리어우먼이 될 거라는 환상도 잠시, 첫 출근날 부장님께 탈탈 털려 초단기 퇴사 위기에 처하네요. '다시 해'라는 말과 함께 애써 작성한 기사는 허공으로 흩어지고, 밤새 준비한 보고서는 갈기갈기 찢어지니, 아. 말단 사원의 마음도 함께 찢어집니다. 만약 저와 같이 엑셀로 숫자를 다루는 것이 주 업무인 직장인이라면, 다시 하는 데만 해도 한참이 걸릴 테니까요. 출처: 네이버영화 매번 이렇게 탈탈 털리고 혼나다가 처음부터 자료를 다시 정리하다 보면 회사생활의 반은 엑셀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느끼고는 합니다. 입사 전에 잘 배워둔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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