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야경'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소원을 말해봐~! 정월대보름 맞이 전국 달맞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다가오는 2월 11일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이후 처음으로 맞는 보름날을 의미하는데요.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호두나 땅콩 등 부럼을 깨며, 귀밝이술을 나누어 마시는 날이죠. 더불어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봄철 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논, 밭에서 쥐불놀이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풍습, 꼭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야 해요.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음력 새해 첫 보름달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달맞이는 언덕이나 산에 올라가 달이 뜨면 소원을 비는 풍속으로 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액운을 막고 풍요와 번성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올 정월대보름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27분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에서 가장 큰 보름..

퇴근길에 즐겨요, 서울 심야 데이트 명소

“자기야~ 나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 ㅠㅠ” 요즘 부쩍 계속되는 야근에 주말이 아니면 제대로 된 데이트를 즐기기 힘든 A씨. 화이트데이를 맞은 오늘만큼은 여자친구와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아뿔싸, 당장 다음날 오전에 잡힌 중요한 회의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약속 취소에 여자친구도 화가 단단히 났는데요, 화난 그녀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퇴근 후 잠깐이나마 심야 데이트를 즐겨 보려 합니다. 전국의 A씨와 같은 직장인을 위해, 서울에서 즐기는 심야 데이트 명소를 소개합니다. 어머, 이건 꼭 봐야 해! 북악스카이웨이 야경 가장 먼저 북악스카이웨이 야경을 빼놓을 수 없겠죠. 북악스카이웨이는 서울의 옛 성터와 자하문, 팔각정 등 수려한 경승지가 많아 오랫동..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아침 저녁으로 가을 바람이 선선해졌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데요, 푸른하늘을 수놓는 세빛섬의 총천연색 화려한 조명은 가을 감성을 한층 두드립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역 6번 출구를 벗어나 도로를 따라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본격적으로 사람이 많아지는 시간은 지금인가 봅니다. 잠수교가 시작되는 곳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화려한 조명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빛섬의 가을 야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마법에 빠져들게 하는데요.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하네요.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지금부터 만나보실래요? 찍어도 찍어도 모자라다, 카메라 들고 야간 출사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

가을 하늘을 수놓은 풍경, 서울 야경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공기가 맑아지며 하늘이 더욱 깨끗해 보입니다. 이제 서울의 야경과 스카이라인은 세계의 여느 대도시 못지 않게 멋진데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홍콩만큼이나 뛰어난 야경 때문에 놀란다고 합니다. 혹자는 상해, 홍콩, 서울을 동아시아의 야경 도시로 꼽기도 했구요. 그만큼 서울도 이제 빛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도시의 반열에 올라선 것 같습니다. 이 멋진 서울의 야경은 우리 모두의 손으로 일궈낸 것이지만, 효성 역시 일조를 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바로 효성의 중공업PG(Performance Group, 사업부문)와 계열사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서울의 송배전 설비의 50%는 효성의 기술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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