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신입사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2건)

2019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일상에 스며든 기술과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알아채지 못해도, 우리는 당신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도 알아채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눈부신 재능과 그보다 더 반짝이는 가능성을 말이죠.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그 안에 들어있는 가치가 더 괜찮은 효성처럼 당신도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을 차근차근 그리고 신중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 2019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올해 효성그룹에서는 총 10개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섬유/무역 사업부문의 효성티앤씨㈜와 효성트랜스월드㈜, 중공업/건설 사업부문의 효성중공업㈜과 효성굿스프링스㈜, 산업자재 사업부문의 효성첨단소재㈜, 화학 사업부문의 효성화학㈜, 정보통신 사업..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2탄. 서류전형 합격 포인트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다가오는 9월에 시작될 을 준비하는 취준생을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1년 전 작성했던 지원서를 되새겨보며 효성 채용을 리뷰합니다.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서류전형을 준비하기 전 필독은 필수입니다. - 난 너뿐이야! 효성에 관한 관심을 드러내라! 전형적이고 뻔한 복사 붙여넣기 형식의 자기소개보다는 회사에 관한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효성 하나만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은 없겠지만, 자소서를 작성하는 순간만큼은 이 회사가 아니..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1탄. 우리회사는요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다가오는 9월에 시작될 을 준비하는 취준생을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8개월 간 직접 경험한 우리회사, 효성을 리뷰합니다. 여러분이 효성에 입사해야 할 6가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효성, 딱딱하고 보수적인 회사? 천만의 말씀! 효성 53기 신입사원 수료식 막상 다녀보니 그런 분위기와는 전혀 거리가 멉니다. 지주사 분할 후, 회사가 젊어지려는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효성티앤씨 신입사원 구매짱 님 - 중공업..

멘토&멘티 맛있는 만남! 서로 다른 우리들의 ‘콜라보’

(왼쪽부터) 안성윤 사원, 김도연 대리, 하시형 사원, 김형찬 과장, 최하라 사원, 이학우 대리 - “우리 소통 지수는 만점 중에 만점” 효성화학 PP/DH PU 기획관리팀 김도연 대리 + 안성윤 사원 Q. 두 분의 소통 비결이 궁금해요. 안성윤 친언니랑 아홉 살 차이가 나는데 대리님과는 열 살 차이가 나니 오빠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하. 제가 집에서 막내라 사실 저는 손아래보다 손위가 편해요. 대리님과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뭘 물어보려면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해요. 저희의 소통 비결은 ‘빈도’가 아닐까 싶어요. 김도연 가끔씩 후배에게 뭘 가르쳐주고 싶어도 ‘괜히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못할 때가 있거든요. 성윤 씨가 적극적이고 선배를 편하게 대하..

[Jump] 열정 지수, 오늘도 맑음

드디어 펼쳐진 ‘진짜 화학도’의 꿈 대학 졸업 후 1년 뒤인 2018년, 효성인이 된 박애솔 사원.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에게 ‘효성화학’의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효성화학은 저에게 입사 일 순위였지요. 일 년의 시간을 돌아 안착한 만큼 하루하루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난 연말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에서 증명됐습니다. 멘토 경영지원팀 이미소 과장과 팀을 이뤄 멘토링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팀 매뉴얼을 성실하게 작성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멘토링 우수자로 선정된 것 같아요. 물론 멘토를 잘 만난 덕이기도 하죠. 멘토였던 이미소 과장..

[진지한 티타임] 12화. ‘효성의 자랑으로 자라나는’ 신입사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2화의 주인공은 효성 53기 신입사원입니다. 지난 가을,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며 최종 합격이라는 당당한 결과를 손에 쥔 이들은 올해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앞으로 평생의 인연이 될 동기들과 단단한 동기애를 다졌고, 부서 배치를 받고 설레는 첫 출근과 함께 든든한 선배들도 얻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배움의 자세로 하루하루 자라나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과 이희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그룹 입문교육을 함께한 동기들과 김선우 사원(앞줄 좌측에서 두 번째)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은 언론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꿈꿔왔던 직무이기에,..

[신입남녀] ‘말귀 열어야 말문 트여요’ 회사 용어 따라잡기

“이번 건은 아삽입니다.” 네..? 삽 가져올까요?(…) “부장님하고 차장님 씨씨 걸어주세요.” 캠퍼스커플?(…) “어태치를 깜빡해서 메일 다시 보내드립니다.” 어치, 명태를 한꺼번에 이르는 말인가요? ‘베넬룩스’처럼?(…) 설마 이런 일이 발생하겠냐만은, 꼭 이렇지는 않아도 이와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입국(?)한 회사, 그 낯선 세계에서 말이죠. 준비할 때는 설렜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이방인이 된 기분. 말도 안 통하고 온통 생경한 문화투성이. 외국 여행 얘기가 아닙니다. 첫 출근 얘기예요. 입국, 아니 입사 첫날부터 신입사원이 맞닥뜨리게 될 난관. 바로 ‘말’입니다. 효성의 신입사원에게도 낯선 회사 용어, 퀴즈로 풀어봅니다. ‘아삽(ASAP; As Soon As Poss..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반가워요, 후배님들!”

1년 전 나를 떠올리게 한 시간 지금으로부터 1년 전,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던 저는 이제 후배들을 맞이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1월 17일, 세빛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효성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동시에 그룹 입문교육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지요. 52기 선배로서 지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그럼, 1년 전 우리처럼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던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선배가 전한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이야기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펄럭이는 세빛섬. 작년 이맘때 우리 52기도..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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