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신입사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8건)

[Jump] 열정 지수, 오늘도 맑음

드디어 펼쳐진 ‘진짜 화학도’의 꿈 대학 졸업 후 1년 뒤인 2018년, 효성인이 된 박애솔 사원.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에게 ‘효성화학’의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효성화학은 저에게 입사 일 순위였지요. 일 년의 시간을 돌아 안착한 만큼 하루하루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난 연말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에서 증명됐습니다. 멘토 경영지원팀 이미소 과장과 팀을 이뤄 멘토링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팀 매뉴얼을 성실하게 작성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멘토링 우수자로 선정된 것 같아요. 물론 멘토를 잘 만난 덕이기도 하죠. 멘토였던 이미소 과장..

[진지한 티타임] 12화. ‘효성의 자랑으로 자라나는’ 신입사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2화의 주인공은 효성 53기 신입사원입니다. 지난 가을,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며 최종 합격이라는 당당한 결과를 손에 쥔 이들은 올해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앞으로 평생의 인연이 될 동기들과 단단한 동기애를 다졌고, 부서 배치를 받고 설레는 첫 출근과 함께 든든한 선배들도 얻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배움의 자세로 하루하루 자라나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과 이희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그룹 입문교육을 함께한 동기들과 김선우 사원(앞줄 좌측에서 두 번째)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은 언론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꿈꿔왔던 직무이기에,..

[신입남녀] ‘말귀 열어야 말문 트여요’ 회사 용어 따라잡기

“이번 건은 아삽입니다.” 네..? 삽 가져올까요?(…) “부장님하고 차장님 씨씨 걸어주세요.” 캠퍼스커플?(…) “어태치를 깜빡해서 메일 다시 보내드립니다.” 어치, 명태를 한꺼번에 이르는 말인가요? ‘베넬룩스’처럼?(…) 설마 이런 일이 발생하겠냐만은, 꼭 이렇지는 않아도 이와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입국(?)한 회사, 그 낯선 세계에서 말이죠. 준비할 때는 설렜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이방인이 된 기분. 말도 안 통하고 온통 생경한 문화투성이. 외국 여행 얘기가 아닙니다. 첫 출근 얘기예요. 입국, 아니 입사 첫날부터 신입사원이 맞닥뜨리게 될 난관. 바로 ‘말’입니다. 효성의 신입사원에게도 낯선 회사 용어, 퀴즈로 풀어봅니다. ‘아삽(ASAP; As Soon As Poss..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반가워요, 후배님들!”

1년 전 나를 떠올리게 한 시간 지금으로부터 1년 전,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던 저는 이제 후배들을 맞이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1월 17일, 세빛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효성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동시에 그룹 입문교육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지요. 52기 선배로서 지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그럼, 1년 전 우리처럼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던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선배가 전한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이야기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펄럭이는 세빛섬. 작년 이맘때 우리 52기도..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 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 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 “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

[진지한 티타임] 5화. “이성과 감성 사이, 우리는 효성” 공대여자&문대남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5화의 주인공은 바로 공대여자&문대남자입니다. 공대 출신이라면 이성적이고, 문대 출신이라면 감성적일 거라는 선입견과 여자라면 감성적이고, 남자라면 이성적일 거라는 편견을 무참히 깨부술 두 효성인! 바로 공대여자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과 문대남자인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 GST관리팀의 김유신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정중앙) 화공생명공학을 전공한 조은비 사원은 올해 효성의 신입사원이 되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한창 업무를 배우는 중입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유신 대리는 GST관리팀에서 에어백 원단을 제작하는 북미지역 공장의 리포팅 업무를 ..

[프로듀스 효성인] #4. 2017년 효성 멘토링 우수자 김형진 사원 인터뷰 ‘든든한 멘토, 단단한 성장’

왼쪽부터 멘토 박인환 대리, 이천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장, 멘티 김형진 사원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입사 후 1년 동안 그룹 입문교육, PG 입문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소속 부서와 팀에 적응하고, 멘토의 1대1 밀착 지도를 통해 업무적인 역량을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인데요. 그래서 연말에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과 함께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하는 것이죠. 지난해 멘토링 우수자의 영예는 바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구미공장 PET생산2팀에서 일반 의류용 원사에서부터 차량용 카시트, 차별화 원사까지 다양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관리하고 있는 김형진 사원과 그의 멘토, 박인환 대리에게 돌아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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