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순국선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인 탐구생활]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보훈으로 하나 되는 효성인

효성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호국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호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사우, 그리고 보훈 가족이자 효성인인 사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학PU 화학2팀 이주영 사원 호국은 과거가 아닌 ‘나의 현실’이라는 깨달음 유난히도 청명한 하늘이 열린 날, 효성나눔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충혼을 기렸습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 앞에 도열한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한 후, 본격적인 묘비 정화 활동을 위해 자매결연한 9묘역으로 향했어요.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과 경찰관의 영령이 잠든 9묘역 가까이 다가가자 수많은 ..

효성 임직원 30여 명, 국군의 날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지난 28일 효성이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 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과 더불어 헌화와 묘역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답니다.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인 효성인들은 본사 및 건설사업부 소속 임직원 30여 명.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을 향해 묵념하는 시간을 가진 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돼 있는 9묘역으로 이동했는데요. 이곳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627위가 안장된 장소입니다. 여기에서 효성인들은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을 진행하며 열사들의 충혼을 기렸습니다. 묘역 정화 활동을 함께한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

참전용사에게 새 보금자리를,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은 다시 ‘추모의 기간(6월 1일~10일)’, ‘감사의 기간(6월 11일~20일)’, ‘화합과 단결의 기간(6월 21일~30일)’으로 나뉘어 기간별 특성에 맞는 호국, 보훈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효성도 이러한 취지에 동참해 참전용사의 집을 고쳐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2012년부터 매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 30명의 참전 용사에게 새 보금자리 선물 효성은 지난 15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이 15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참전용사의 주거환경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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