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날

'소방의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불 앞의 영웅들” 소방관 영화

11월 9일은 소방의 날입니다.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의 날’이 제정된 것이죠. 가을이 되면 건조하고 쌀쌀해지는 날씨 탓에 화재사고가 많아지는데요. 늘어나는 화재소식에 소방관들은 더욱 바빠집니다. 소방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순직한 소방관이 51명으로 매년 5명씩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강릉 석란정 화재에서도 두 명의 소방대원이 순직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죠. 소방관의 처우문제 등 제도적 개선도 필요하지만, 우리들의 실수로 화재가 나지 않도록 미리 조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일하시는 소방관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소방의 날..

[당첨자 발표] 우리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당첨자 발표

평소에는 잊고 살다가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긴급상황에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소방관, 긴급 구조대, 경찰관 등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직업 중 하나라는 생각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도움을 당연한 듯 느끼는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소방의 날을 맞아 그들의 일은 특출한 사명감이 없으면 이어나가기 힘든 일이란 걸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모아보았는데요, 참여댓글을 보는 내내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그리고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했던 경험과 마음 공유해요! 수능날 아침 경찰차 타고 학교까지 간 사연부터 조카가 급체한 사연, 그리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연까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도..

소방관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주는 효성의 아라미드 소재

여러분은 화재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나요? 여기저기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수십대의 경찰차와 소방차, 그리고 구급차가 골목과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소방대원과 구급대원들이 현장 바쁘게 돌아다니는 그곳을 우리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라고 묘사합니다.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참상이라는 뜻인데요,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에 떨어진 듯한 참담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실제 화재현장의 온도가 400~1,000℃라고 하니 아비규환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이런 화재현장의 온도를 견디려면 소방대원에겐 특별한 소재가 필요하겠죠? 바로 효성이 2009년 독자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는 아라미드 섬유입니다. 500℃에도 검은 그을음만 생기는 아리미드 소재 아라미드 소재는 고열에도 견디는 초내열성과 난..

[이벤트 종료] 우리 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 119, 그리고 오늘은 11월 9일. 바로 소방의 날입니다. 소방의 날을 맞아 저희의 소중한 목숨과 재산을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긴급구조요원, 경찰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고마웠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 참여방법 소방관, 긴급구조대, 경찰 등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 또는 감사한 마음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 뒷 네 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 댓글 예시 엊그제 집에 가는 길에 위험한 골목길을 함께 걸어주신 순경님,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 집 가는 길이 많이 어둡거든요. 말동무도 해주시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12..

고마워요 소방관! 소방의 날 기념 ‘사랑의 소방장갑 전달식’ 현장

어제 11월 9일은 소방의 날이었습니다. 소방의 날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소방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는 ‘소방관에게 응원 한마디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 소방관 분들께 사랑의 소방장갑과 치킨을 전달하였습니다. 효성 임직원들은 단순히 소방장갑만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하는 응급 대처 요령도 배웠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4분의 기적, 소방대원과 함께 한 심폐소생술 교육 “멈춘 심장을 살려 숨을 다시 쉬게 만드는 게 바로 심폐소생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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