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상생협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 중공업] 협력업체와 북한산 둘레길 산행에 나서다

‘사회(社會: 모일 사, 모일 회)’는 ‘모이다’라는 두 개의 한자어가 만나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사전적인 의미 외에도 세상은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상생협력’, ‘상생경영’이라는 말이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것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지속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1일, 효성은 위와 같은 사회의 의미를 실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바로 중공업 부문의 우수 협력사들과 서울 북한산에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22개 협력사들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그리..

효성, 중소기업과 상생협약, ‘상생 토대’ 마련

효성이 10일 서울 구로구 동반성장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과 ‘아크용접기 품목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은 양보하고 중소기업은 보호한다’는 이분법적 논리에서 벗어나 당사자 간 자율 합의를 통해 상생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백흥건 효성 전력PU사장과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최기갑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효성은 용접기 중소기업 합의체인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하 용접조합)의 요구사항을 전격적으로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효성은 국내 용접산업 부흥을 위해 중소업체의 기술개발 지원, OEM 확대 등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1997년 이후로 참가하지 않았던 ‘한국국제용접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본국제웰딩쇼’, ‘독..

[산업혁신운동 3.0]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통한 불량률·원가절감률 개선

‘산업혁신운동3.0’은 1970~1980년대 개별 기업의 성장에 집중했던 공장새마을운동(1.0)과 대기업•1차 협력사 중심의 성과공유제(2.0)를 발전시킨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입니다. 즉 대기업과 1차 협력사가 2, 3차 이하 중소기업의 경영과 생산기술 등의 혁신을 지원하는 민간 운동으로, 대기업 지원하에 1차 협력사가 2, 3차 협력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멘토링을 수행하고, 외부 컨설턴트, 기술 전문가 등과 함께 공정•경영 분야 등에서 혁신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산업혁신운동3.0은 1차 연도 현재 1,936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57%가량 혁신활동이 진행됐으며, 이 중 280개 사가 혁신활동을 완료했습니다. 중간 점검 결과 3.0운동 참여 중소기업은 불량률, 원가절감률 등의 지표가 약 23..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