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상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효성중공업㈜, 협력사와 ‘상생 나무’ 심기로 상호 신뢰 강화

- 상생 나무를 심어요, 상생 협력을 다져요 효성중공업㈜이 5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으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요.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아프리카 속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을 자주 언급하며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시스템∙판로개척∙재무 등 전반적인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 동양특수금속 등 효성중공업이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

[효성섬유] 글로벌 시장에서 협업과 상생으로 만들어내는 2+α

‘1+1=2’라는 공식은 어쩌면 틀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1과 1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2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닐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이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부서와 부서 간의 협업으로, 효성과 고객사와의 협업으로 말이죠. 아웃도어/스포츠와 관련한 섬유, 의류 및 패션과 각종 레저 용품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스포츠 산업 전시회인 ‘ISPO’는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립니다. 효성 역시 ‘ISPO’에 참가하여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에서 증가하는 친환경 섬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개발한 ‘마이판 리젠 아쿠아엑스(MIPAN regen aqua-x)’와 ‘리젠 코트나(regen cotna)’로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이 두 가지의 원사는 효성 섬유사업부 내 3..

[상생 스토리] 원광금속과 동반성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찾다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죠. 기술과 시스템, 판로 개척, 재무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원은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밑거름이 되는데요. 효성과 함께 20년 가까이 아름다운 상생 스토리를 쓰고 있는 원강금속을 찾았습니다. 과감한 기술 투자로 잡은 성장 기회 지금의 원강금속을 일군 것은 기술 개발에 대한 의지와 도전 덕분일지도 원강금속은 주장, 특수합금강, 스테인리스 주조 등 강주물 주조 업체로 특히 국내 발전용 펌프 부품 분야에서 손꼽히는 기업입니다. 효성과 첫 인연을 맺은 1999년, 김선우 전무는 그때를 성장의 원년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효성에서 타 업체에 생산을 의뢰했던 제품에 불량이 나서 고민하고..

[위클리 효성] 함께 갑시다

Weekly HYOSUNG | August ①

[효성 나우] 효성의 협력업체 지원 제도

‘상대의 얼굴을 바라본다, 몸을 상대 쪽으로 기울이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인다. 질문을 하고 말을 마칠 때까지 끼어들지 않는다.’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 간 상생 협력 역시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협력업체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효성.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효성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기술 지원이나 자본 지원과 같은 실행 이전에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읽어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터. 효성은 협력업체와의 수평적 관계 설정을 위해 몇 가지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공정거래를 강화하기 위해 내부 심의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계약 체결과 협력업체 선정 및 운용, 협력업체와의 하도급 거래에 대한 공정성과 적법성 여부 등을 심의하는 기구인데요..

효성 창원공장, 안전보건공단 ‘공생협력프로그램’ 최우수등급 획득

공생(共生): 서로 도우며 함께 삶.협력(協力):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 오늘날의 효성을 있게 한 것은 함께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효성과 협력업체는 상생의 관계로 서로 이끌고 밀어가며 달려왔으며, 속도보다는 안전을 더 중요시했기에 산업재해 Zero라는 성과 역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은 협력업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는데요. 지난달 16일, 효성 창원공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

[아름다운 동행] 이토록 보람찬 하루

워낙 외진 곳이라 6.25동란도 빗겨갔다는 조용한 마을, 온양읍 중고산마을이 오랜만에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울산공장 효성인들이 모내기 일손을 보태러 온다는 소식에 마을 안쪽에 사는 어르신들까지 모두 마을회관으로 나온 것이죠. 작년보다 얼굴이 환해 보이는데 좋은 일이 생겼느냐, 팔에 난 상처는 어쩌다가 생긴 것이냐, 일할 때는 귀찮더라도 장갑을 꼭 껴야 한다 등등 서로의 안부를 묻느라 마을회관 앞이 시끌벅적합니다. 울산공장은 지난 2005년 8월 온양읍 중고산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 년에 두 번, 농번기가 되면 마을을 방문해 일손을 보태고 경로잔치를 지원합니다. 올해로 중고산마을과 인연을 맺은 지 11년, 울산공장 효성인들에게도 벌써 10번째 모내기인 셈입니다. “올해..

효성, 중소기업과 상생협약, ‘상생 토대’ 마련

효성이 10일 서울 구로구 동반성장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과 ‘아크용접기 품목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은 양보하고 중소기업은 보호한다’는 이분법적 논리에서 벗어나 당사자 간 자율 합의를 통해 상생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백흥건 효성 전력PU사장과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최기갑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효성은 용접기 중소기업 합의체인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하 용접조합)의 요구사항을 전격적으로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효성은 국내 용접산업 부흥을 위해 중소업체의 기술개발 지원, OEM 확대 등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1997년 이후로 참가하지 않았던 ‘한국국제용접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본국제웰딩쇼’, ‘독..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