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를 통해 본 사회 경쟁 속에서의 인간성

"정직한 사나이의 말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어떤 직업이나 장사든지어느 정도의 정직을 보이는 것이 그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정직'이란 '마음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바르고 곧음.'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결같이 굳게 지켜나가는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영화 속 체 게바라는 '어느 정도의' 정직과도 타협하지 않은 인물로 묘사됩니다. 이제는 자본주의 상업화의 아이콘이 되어 버린, ‘여행기 다이어리’의 저자 체 게바라는 한국에서도 대중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그는 1960년대, 쿠바에서의 정치 혁명 성공 이후 2인자의 자리를 버리고 콩고에 게릴라 작전을 수행하러 떠납니다. 그의 대쪽 같은 성격을 엿볼 수 있는 일화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요? 간부인 체 게바라가 배식을 받던..

룩셈부르크 왕세자, 효성 본사 방문

기욤 왕세자를 단장으로 하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19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를 방문해 조현상 산업자재PG장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는 룩셈부르크 자노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과 폴 슈타인메츠 대사도 함께 배석했습니다. 이날 방문은 룩셈부르크 현지에서 자동차 타이어용 타이어보강재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에 대한 감사와 룩셈부르크 정부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욤 왕세자와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은 “효성은 룩셈부르크 내에서 성공적인 경영케이스로 꼽히고 있으며, 앞으로도 룩셈부르크 정부와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효성 조현상 산업자재PG장은 룩셈부르크 정부의 효성사업에 대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룩셈부르크와의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