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벤트

'사진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이벤트] 사랑해 제주, 고마워 리젠제주 EVENT

국내 최초로 폐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드는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이지만, 원재료가 되는 폐페트병은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의류용 섬유는 고순도로 길게 뽑아내야 하므로 재활용 PET 칩에 불순물이 섞여 있으면 안 되거든요. 국내에서 수거된 폐페트병은 투명이 아닌 유색인 것도 많고, 라벨지나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류용으로 쓰이는 재활용 PET 원료는 리사이클 체계가 잘 구축된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집니다. 올해 2월부터 서울과 제주 등에서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시범사업이 시행되었고, 올해 7월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죠. 그리고 그 시작을 함께한 제주의 폐페트병으로 우리는 ‘리젠제주(regen®jeju)’를 만..

[이벤트 종료]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을 응원해요!’ 효라밸 EVENT

요즘은 커리어보다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개인의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삶의 질과 여가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7월 1일부터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기도 했죠. 아직 우려의 목소리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워라밸을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효성인의 일과 삶 모두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도 응원하기 위해서 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효라밸, 아니 워라밸은 어떤가요? 퇴근 후에 어떤 저..

[이벤트 종료] “효성처럼 가족과 함께하세요!” 패밀리데이 사진 콘테스트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하지만 회사 일이 바빠서,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밥 한 끼 먹기는커녕 얼굴 한 번 보기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음의 1순위는 가족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요. 효성도 그런 마음을 잘 알기에,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대하여 마술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온 가족이 영화나 뮤지컬 공연을 함께 보러 가고, 1박2일 체험학습이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이벤트 종료]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단 선전 기원

효성은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과 팬들은 그들을 뒤에서 응원하고 있지요. 고된 훈련에 눈물 섞인 땀을 흘리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외로운 레이스를 펼치는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고, 그대들은 우리의 자랑이라고. 꿈의 무대를 한 달 앞둔 선수단은 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월드컵 6~7차 경기로 최종 점검을 할 예정인데요.(스켈레톤 선수단만 출전) 이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하면서 선수들과 함께 그리고 효성과 함께 여러분도 질주해보실래요? 참여 방법❶ 효성 로고를 포착해!국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IBSF) 월드컵 6, 7차 경기(1/5, 1/12)에 참가한 스켈레톤 선수단의 유니폼에서 효성..

[이벤트 종료]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더위를 이기는 음식은?

무더운 더위는 우리를 축 늘어지게 만듭니다. 의욕도, 기운도, 심지어는 밥 먹고 돌아서도 다시 뭔가가 먹고 싶을 정도로 왕성했던 입맛도 없어지게 말이죠. 이대론 안 됩니다.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에 마치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처럼 지치는 여름에 필요한 한 끼. 여름을 나는 우리들의 방식, 바로 더위를 이기는 특별한 음식입니다. 자고로 이열치열이라고 무더운 날씨만큼 뜨거운 음식으로 여름을 나기도 하지만, 더위에 한껏 높아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머리가 띵해질 만큼 차가운 음식이 끌리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느 쪽을 더 선호하나요? 뜨거운 이열치열 음식인가요, 차가운 이냉치열 음식인가요? 여러분이 더위를 이기기 위해 먹은 음식의 사진을 찍어 함께 공유해봐요. [이벤트 참여하기] [다른 분들의 더위를 이기는 음식..

[이벤트 종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가

눈 부신 햇살, 콧잔등을 간지럽히는 바람, 머리 위 살포시 떨어지는 꽃잎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 적당히 좋은 4월입니다. 이처럼 좋은 날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곧 더워지겠죠? 몸도 마음도 아직 준비 되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봄은 점점 짧아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이대로라면 2017년의 봄도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릴 것만 같습니다. 2017년의 봄이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는 고이 간직해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봄만 담긴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이 여러분의 2017년으로 기억될 수만 있다면요.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사진 보기] 참여방법1. 여러분이 ..

“따끈따끈 참치가 왔어요!”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전달식

“참치가 왔어요~ 따끈따끈한 참치가 왔어요~”효성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웃들에게 전한 참치는 유난히도 따뜻했습니다. 정다운 아궁이,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 맞잡은 두 손, 따뜻한 포옹,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온기 가득한 사진 한 장 한 장을 모으고,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응원까지 참치 세트 안에 함께 담았기 때문이죠. 이것은 그냥 참치가 아닙니다. 효성 SNS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이 함께 드린 이번 참치 세트는 ‘참치는 사랑을 터치 – 8탄 온기를 나눠 주세요’ 이벤트의 일환인데요. 효성은 지난 14일,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눠주고자 효성 SNS에 남겨주신 네티즌의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참치&햄 세트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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