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쌀

'사랑의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산타원정대’ 효성티앤에스㈜가 소외이웃에게 전한 크리스마스 선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이지만, 아쉬움보다 설렘이 가득한 이유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까, 어떤 선물을 주고 받을까, 연말이니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어떤 시간을 보낼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티앤에스㈜는 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계획했습니다. 바로 직접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것이죠. 임직원 70여명이 직접 참여해 산타로 변신!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5kg 들이 450개, 휴지 30롤 450개, 아동용 겨울 패딩 32벌을 전달했습니다. 게다가 이 선물들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조성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죠. 효성티앤에스㈜ 손현식 대표이사는 “나눔을 통..

“쌀쌀함을 쌀쌀(米米)함으로 따뜻하게” 노틸러스효성, 소외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올 겨울의 추위는 유난히 일직 찾아왔지만, 그리 쌀쌀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쌀쌀함을 ‘쌀쌀(米米)함’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사랑을 모았으니까요. 바로 임직원들의 기부와 참여로 마련한 10kg들이 쌀 635포대를 전달한 노틸러스효성이 그 주인공입니다. 노틸러스효성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24일 '2017년 연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90여명이 참여하여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kg 들이 635 포대를 전달했는데요. 이번 사랑의 쌀 구매 비용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해 마련되었기에 더 뜨거운 ‘쌀쌀(米米)함’이었습니다. 노틸러스효성 표경원 대표이사는 “노틸러스효성은 2004년부터 매년 김장봉사, 사랑의 쌀..

밥맛에 사랑맛 깃들길, 마포구 이웃 위한 ‘사랑의 쌀’

사랑이란 상호 간에 주고받는 교환가치의 성질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랑이란, 서로가 그저 ‘하는’ 것이지요. 사랑함이라는 관계 맺기를 구태여 주는 쪽과 받는 쪽으로 구별하고, 그것을 또 굳이 주는 쪽의 입장만을 부각하여 ‘사랑을 나누었다’라고 표현하는 일은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미 갖고 있던 무언가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좀 떼어냈다는 나눗셈, 즉 계산적인 자찬의 어조가 ‘사랑을 나누었다’라는 표현에서는 왠지 느껴집니다. 효성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이웃 여러분을 위한 ‘사랑의 쌀’ 20킬로그램들이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그저 쌀을 드린 것입니다. 쌀이 필요하지만 쌀을 구하기 어려운 분들께 쌀을 드린 것입니다. 이 쌀에 ‘사랑의 쌀’이라는 이름을 붙인 까닭은, 쌀을 드린 쪽과 쌀을 받은 쪽을 나누..

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누군가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것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낯설고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각종 복지 혜택들도 그러합니다. 이를테면 생필품 구입, 의료비 지불 같은 것들인데요. 누구에게나 고르게 돌아간다면 참 좋을 것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 합니다. 그래서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거죠. 서울 마포구 거주민들 중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되는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희망나눔 프로젝트’. 얼마 전 효성도 이곳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 등이 참석한 마포구 노고산동의 대흥동 주민센터에서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기금 전달식’이 이루어졌어요. (오른쪽부터)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웅래 ..

이웃과 온정을 나눠요~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올해 쌀농사도 풍년이라고 하죠. 하지만 연이은 대풍으로 쌀 생산량과 재고량이 증가하는 바람에 쌀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농민들의 시름도 덜어드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이웃에게 온정도 전달할 수 있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어서 가자고, 어르신들 기다리시니까.(오른쪽 두 번째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효성은 지난 1일, 마포구청과 함께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어 가구당 20kg씩 모두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06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만 포대 이상의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려운 이웃 위한 효성 ‘사랑의 쌀’ 전달식

겨울 외투를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쌀쌀했던 오늘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다고 해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벗어나기 힘든 요즘인데요, 이런 날씨에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도 점점 몸과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아주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효성의 임직원들이 또 한 번 나섰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을 찾았는데요,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며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답니다~ 차상위 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효성이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0kg짜리 500포대를 전달하였습니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매년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왔는데요, 마포구청의 주민생활지원팀을 통..

효성, 마포구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23일 오후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 및 임직원들이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을 직접 찾아 ‘사랑의 쌀’ 20kg짜리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매년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효성 사랑의 쌀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통해 모인 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 농촌을 돕기 위해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을 통해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함께한 조 부사장은 “마포구의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효성은 소외된 이웃과 나눔으로 진실한 소통을 이어나가는 한편,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성, 마포구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500포대 전달

효성이 마포구청에 ‘사랑의 쌀’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3월 13일 오후 마포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부터 매 분기마다 진행해온 것으로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인근 이웃 500세대와 지속적인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효성은 사랑의 쌀 등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기부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사랑의 쌀’ 구입 효성은 지난 2007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희망하는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회사도 직원들의 정성에 함께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적극 시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본사 및 지방사업장에서 ‘사랑의 쌀’, ‘연탄 나눔’, ‘어린이 도서전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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