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명학마을가꾸기

'사랑의명학마을가꾸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효성, 사회공헌의 영역을 넓히다

날이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사회이지만, 아직은 사회가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인입니다. 효성그룹은 전사적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 호국보훈, 전통문화유산 보호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데요. 사내 차장, 부장 승격자 90여 명이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을 찾아 ‘효성 나눔의 숲’ 조성을 위해 나섰습니다. 이 활동은 승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SVP(Shared Value Program, 가치공유 프로그램) 교육 중, 하나인데요. 그들에게 효성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상기시키고 새로운 직급으로서의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나눔의 숲 조성 외에도 안양공장 근처 명학마을에 벽화를 그려 마을을 밝게 꾸미는 ‘사랑의..

효성, ‘벽화 그리기’ 통해 지역사회 가꾸기, 이웃사랑 실천

효성 부장∙차장 승격자 70여명이 효성 안양공장 인근 명학마을의 환경 개선활동에 나서면서 마을이 밝고 화사하게 변모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효성의 승격자들은 업무 능력뿐 아니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이번 지역 사회 가꾸기를 통해 주민들이 만족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효성의 승격자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 활동에 참석한 효성 부장∙차장 승격자 70여명이 명학마을 중심에 위치한 명학 초등학교에 모였습니다. 노후한 담벼락에 새롭게 페인트를 칠하고 벽화를 그렸으며, 마을 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벽지교체, 화장실 청소 등 번거로운 일을 도맡아 처리하였습니다. 사실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는 작년부터 진행되어온 승격자 교육 과정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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