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빅데이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효성중공업, 한전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위한 사전 진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 변전소를 포함한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협력 효성중공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함으로써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AMS: 전력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AMS란 전력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

효성 조현준 회장이 강조한 ‘빅데이터 시대 선도’할 효성ITX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

-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국내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Bright Pattern)’사,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사와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NBP의 서버, 클라우드 등 IT인프라 기반에 브라이트 패턴이 개발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운영 솔루션이 적용된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 서버, 보안장비 등 하드웨어를..

[Focu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플랫폼 ‘펜타호’

축적된 수많은 데이터, 어떻게 활용할까? 우리가 먹고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양한 데이터로 축적되는 시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데이터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보급으로 기업에서 저장하고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 누적된 대규모 데이터와 콘텐츠로부터 얼마나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내느냐가 관건인데요. 데이터의 소스, 형태, 규모 등의 조건에 제약받지 않고, 기업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분석하며, 이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인사이트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의 수집, 정제, 분석 및 활용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죠. ‘펜타호’는 오픈소스 기반의 데이터 통합 분석 시스템으로 빅데이터 ..

[Experience] 당신이 궁금해할 미래를 보여드립니다

(왼쪽부터) 황비환 부장, 김기수 대리, 박종민 대리, 민동렬 사원, 박승규 팀장,최영진 사원, 현영철 과장, 김형섭 과장, 조대현 부장, 박진우 사원, 박주상 차장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승부하다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인프라팀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방향과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의 인프라 공급 및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시대로 접어든 것. 이는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차..

‘혁신기술의 콜라보’ 효성,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

손에 손잡고 현실의 벽을 넘어서 서로 성장하는 동력을 모색합니다. 효성이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손을 잡고,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9일, 효성 마포 본사에는 미국 MIT 석학, 연구진 등 교수진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6곳이 한자리에 모여 ‘MIT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 산학연계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MIT에서는 재료과학공학부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a) 교수, 라파엘 고메즈-밤바렐리(Rafael Gomez-Bombarelli)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효성에서는 특허, 중합연구, 전략 실무진이 참석해 효성의 원천기술과 MIT의 혁신기술 융합을 통한 성장동력을 모색했습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 ‘스마트팩토리’로 초일류 도약 노린다

효성티앤씨의 글로벌 스판덱스 생산기지가 인더스트리4.0 시대에 대비해 스마트팩토리로 탈바꿈합니다. 중국∙베트남 5개 글로벌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효성티앤씨는 최근 중국 취저우∙자싱∙광둥∙주하이와 베트남 동나이 등에 소재한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공정모니터링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 스마트 IoT(사물인터넷) 등인데요. 이로써 효성티앤씨는 글로벌 공장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생산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원료수입부터 생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 부문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 제어 관리 등을 통해 공장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제조 경쟁력을 한 층 더 ..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 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

[퍼포먼스 7] 제9부. ‘미래는 효성으로 통한다’ 정보통신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아홉 번째로 효성의 정보통신 사업 이야기입니다. ‘통(通)’하였느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뜻합니다. 말 한마디나 손짓 하나로, 더 나아가 사람의 마음까지 읽음으로써 제품이 움직이고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이미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점점 진화하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TV, 인공지능 스피커로 우리는 생활하고 있으며, 카페..

[열정 탐구생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발 더 앞서갑니다

(왼쪽부터) 김준환 과장, 정재훈 부장, 정창식 부장, 탁정미 상무(센터장), 정상헌 전문위원, 남형우 과장, 장형삼 대리, 홍정우 과장, 김동욱 대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 역시 기존 생산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사활을 걸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효성은 선제적으로 스마트 팩토리 전환 태세를 갖추고 검증된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지요. 그 초석 한가운데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효성ITX R&D센터가 있습니다. 경쟁력 고도화 위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장으로, 안정적인 품질 제어와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 제조업..

[위클리 효성] 효성 4.0

Weekly HYOSUNG | November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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