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벤트

'봄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이벤트 종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가

눈 부신 햇살, 콧잔등을 간지럽히는 바람, 머리 위 살포시 떨어지는 꽃잎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 적당히 좋은 4월입니다. 이처럼 좋은 날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곧 더워지겠죠? 몸도 마음도 아직 준비 되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봄은 점점 짧아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이대로라면 2017년의 봄도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릴 것만 같습니다. 2017년의 봄이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는 고이 간직해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봄만 담긴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이 여러분의 2017년으로 기억될 수만 있다면요.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사진 보기] 참여방법1. 여러분이 ..

[당첨자 발표] 봄 아니 벚꽃 말고, 봄날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벚꽃보다 더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여러분의 봄. ‘봄 아니 벚꽃 말고 이벤트’를 통해 들어본 효성 친구들의 봄 이야기는 재미있고 아름답고 애틋했습니다. 돌아보면 웃음이 나고, 추억에 젖어 그립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봄날의 기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려준 이야기처럼 올해에도 벚꽃만큼이나 눈부시고 찬란한 봄날을 맞이해봐요! 벚꽃만큼 눈부시고 찬란한 당신의 봄날 봄이 되니까 남편과 자전거 타고 국토종주하던 기억이 떠올라요.서울에서 출발해서 전국을 한 바퀴 돌고 돌아오는 거대한 코스였는데, 자전거를 정말 못 타는 제가 힘을 낼 수 있었던 건 남편의 힘도 컸지만 무엇보다 봄에 핀 아름다운 꽃들과 푸르른 자연 그리고 맑은 공기와 햇살이 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더욱더 페달을 ..

[이벤트 종료] 봄 아니 벚꽃 말고, 봄 하면 떠오르는 이것!

아직 추위가 채 가시진 않았지만, 분명 봄은 왔습니다. 입춘도 오래 전에 지났고, 이제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3월이니까요. 아직 매서운 바람에 겨울 옷을 집어넣진 못했지만, 봄이라는 사실에 괜스레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봄, 참 반갑습니다. 그런 봄을 우리 함께 이야기해봐요. 하지만 뻔한 벚꽃 얘기는 빼고 말이죠. 벚꽃으로 점령당하지 않은 당신의 봄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봄에 겪은 웃픈 에피소드도 좋고, 봄의 따스함이 담긴 추억도 좋습니다.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이야기 보기] 참여방법1. ‘봄’하면 떠오르는 것, 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2. 본인 확인을 위해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이벤트종료] 가족과 함께 도전! 해피투게더 2박 ~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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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블로그 이벤트] 내생에 봄날이 온다~!!

아래 이벤트 메뉴에서 덧글로 참여하세요~ http://hyosungblog.tistory.com/111 새봄맞이 블로그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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