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

'범블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한 달에 한 편] 가정의 달에 함께 보는 가족 영화

가정의 달이 비단 5월뿐인 것은 아니겠죠.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 달과 날은 없으니까요. 그래도 5월에는 가족에게 오롯이 집중할 기념일들이 있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말입니다. 평소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족에게 소홀했던 분들에게 5월은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동안의 본의 아닌 무심함을 만회할 기회일 테니까요. 가족과의 영화 관람이야 어느 때든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가정의 달에 함께하는 영화 한 편은 좀 더 특별하지 않을까요? 그 장르가 ‘가족’이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동생 없인 못 움직이는 형. 형 없인 판단할 수 없는 동생. 서로가 서로의 결핍을 보완해주는 존재, 형제. 출처: Daum 영화 제목 그대로 형과 동생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형제, 제목처럼 좀 특별합니다. 형 세하(신하균 분)는 ..

자동차와 IT의 만남, 지금은 커넥티드 카 시대

영화 <트랜스포머> 속 범블비는 변화무쌍한 변신 재주만큼이나 화려한 전투 능력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남다른 애교와 유머감각까지 갖추고 있죠. 디셉티콘과의 전투에서 음성 프로세서를 다쳐 말은 못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할 말은 하고 마는 재간둥이입니다.<007> 시리즈 속 본드카를 살펴볼까요? 이 자동차는 소형 리모컨으로 차를 이리저리 움직일 뿐 아니라 미사일을 발사해 용의주도하게 주차장을 빠져나가고는 하죠. 게다가 잠수까지 되는 비밀병기입니다. 추억의 만화 <꼬마자동차 붕붕>은 어떻고요, 연료 없이도 세계 일주를 했던 최첨단 자동차 붕붕은 말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까지 주장하는 그야 말로 ‘인공지능 자동차’의 대표주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인공지능 카는 요즘 자동차 업계의 주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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