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발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5월 19일 발명의 날! 발명으로 세상을 바꾸다

한 해 중 가장 많은 ‘기념일’이 있는 5월! 그런데 무심코 지나치는 날이 있으니 바로 발명의 날입니다. 매년 5월 19일로 제정된 발명의 날은 발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꾀하자는 뜻에서 1957년에 처음 시작되었는데요. 조선의 위대한 발명가 장영실이 측우기를 발명한 날(1441년) 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발명’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천재나 할 수 있는 일? 세상에 없던 걸 만들어 내는 일 일까요? 대개 발명을 뭔가 거창하고 특별한 걸 창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발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보다는 유(有)와 유(有)가 만나 새로운 유(有)를 탄생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현재 여러분이 쓰고 계시는 거의 모든 물품도 발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것들입니다. 하다못해 ..

[특명 이사람이 궁금하다] 청소년 발명왕, 효성의 발명왕을 꿈꾼다.

송은미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팀 사원은 어릴 때부터 발명을 취미로 삼아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가진 이다. 입사 5개월, 효성인으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히는 송은미 사원을 만났다. 송은미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팀 사원에게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우선 공장 어디서든 눈에 띄는데요^^ 언양공장의 유일한 대졸 여성 사원이기 때문입니다. 언양공장은 강선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남성의 비율이 월등히 높습니다. 송은미 사원은 대학에서 신소재공학을 전공한 만큼 금속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취업을 준비하면서는 전공과 관련된 회사 몇 군데에 서류를 넣었고, 다른 회사는 여러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 짧은 시간 안에 면접을 진행했지만, 효성은 한 시간 동안 혼자서 면접을 치렀습니다. 뭔가 자신을 알아준다는 좋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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