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첼로앙상블

'밀알첼로앙상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기업들의 합창단, 새로운 사내 문화로 뜬다

효성, 삼성, 포스코, 현대 등 각 기업별로 임직원이 활발하게 참여하는 합창단의 하모니가 기업의 새로운 사내 핵심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효성∙삼성∙포스코 等 임직원 합창단, GWP(일하기 좋은 기업) 핵심문화로 정착 효성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난 7월 창립한 ‘효성 한마음 합창단’은 지난 달 1일 47주년 창립기념일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삼성 임직원이 참여한 ‘삼성 한우리 합창단’도 지난 9월 세종문화회관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을 열었고, 이건희 회장의 취임 25주년 축하행사에서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포스코는 자사 및 중소협력사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PCP합창단이 지난 달 12일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를 시상하는 ‘포스코패밀리 파트너스 데이’에서 축하..

발달장애 아동, 효성과 함께 음악의 '날개' 달고 비상

효성이 후원한 발달장애아동들의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1주년 기념공연 열려 효성이 후원한 발달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지난 13일(금) 저녁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감동적인 1주년 기념공연을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효성이 약 1억원을 후원해 지난 해 10월부터 총 28명의 발달장애아동을 선발하여 밀알첼로앙상블을 결성한 뒤, 매주 2회씩 꾸준히 첼로교육을 실시한지 1년만에 열린 기념공연입니다. 매주 2회씩 꾸준한 연습으로 1년간 교육, 성공적인 공연 선보여 이날 공연은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지난 1년간 꾸준하게 연습해 온 작품을 부모님 및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학생들은 첼로를 능숙하게 연주하면서 총 90분간 헨델(Hendel)의 오라토리오*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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