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8편. 해외여행

이제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연말이 되면 몸과 마음이 추워지고 한 살 더 먹을 생각 때문인지 괜히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기분을 전환해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8년이 가기 전에 올해 남은 연차를 모두 털어서 해외여행을 떠나보세요. 효성 사업장 여행 8편으로 효성의 글로벌 사업장이 있는 나라 중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라, 룩셈부르크 여행 룩셈부르크 전경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다른 서유럽보다는 조금 낯선 나라지만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보다 약..

‘룩셈부르크의 경제한류를 이끄는 효성!’ 조현상 사장,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 면담

룩셈부르크는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 작지만 강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 한국과 유럽연합 간 FTA 체결에 따라, 룩셈부르크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주목 받아 왔고, 효성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1위,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도 바로 이 룩셈부르크에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2일에는 현재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el) 총리와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단독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면담은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룩셈부르크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오찬에 앞서 진행됐어요.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

[GLOBAL+] 룩셈부르크법인, 타이어 본고장 유럽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다

서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대표적인 강소국입니다. 세계적인 금융 강국이자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이곳에 효성 글로벌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이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최상의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룩셈부르크법인을 소개합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는 인구 54만 명의 소국이지만 1인당 GDP는 세계 1위(2013년 기준, 11만 달러)입니다. 베네룩스 3국 중 하나로 동쪽으로는 독일, 서쪽으로는 벨기에, 남쪽으로는 프랑스라는 강대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죠. 면적은 서울의 4배(2,586㎢)에 불과하지만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했습니다. 이..

효성, 미국 현지에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 진행

효성의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주는 6∙25 참전 퇴역군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효성의 미국 현지법인인 효성USA는 2013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노력한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6∙25 참전용사와 그의 가족들이 모두 한자리에 지난 24일(현지시각)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위치한 병참본부(Redstone Arsenal)에서 6∙25 참전용사와 참전용사 가족에 대한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참전용사 75명과 그 가족 등 220여명, 래리 위치(Larry Wyche) 육군 중장, 덴 페트로스키(Den Petrosky) 전 미8군사령관, 빌 홀츠클로(Bill Holtzclaw)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어요. 특히 올해..

[세계를 만나다] 효성인이 소개하는 태국•브라질•인도 축제 그리고 룩셈부르크

부처와의 깊은 만남이 이뤄지다 불교 국가인 태국에서는 음력 정월 대보름에 불교 축제 ‘마카뿌자’ 의식을 행합니다. 우리말로는 만불절로 번역되는데, ‘뿌자’는 산스크리트 ‘뿌자나(pujana)’에서 유래한 말로 공양(供養), 공시(供施), 공급(供給)을 뜻합니다. 석가가 왕사성 죽림정사로 모여든 1,250명의 제자에게 설법을 통해 3개월 뒤에 입적할 거라고 예언한 것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이날 태국의 불자들은 승려들에게 공양 하고 방생(放生)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방생은 다른 사람들이 잡은 살아 있는 물고기, 새, 짐승 등을 사서 산이나 못에 놓아 살려주는 일인데, 이는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일로 권장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태양이 지기 시작하면 태국 방방곡곡에 있는 사찰과 인근 국가의 불교 사원에서는..

룩셈부르크 왕세자, 효성 본사 방문

기욤 왕세자를 단장으로 하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19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를 방문해 조현상 산업자재PG장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는 룩셈부르크 자노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과 폴 슈타인메츠 대사도 함께 배석했습니다. 이날 방문은 룩셈부르크 현지에서 자동차 타이어용 타이어보강재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에 대한 감사와 룩셈부르크 정부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욤 왕세자와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은 “효성은 룩셈부르크 내에서 성공적인 경영케이스로 꼽히고 있으며, 앞으로도 룩셈부르크 정부와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효성 조현상 산업자재PG장은 룩셈부르크 정부의 효성사업에 대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룩셈부르크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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