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셀

'라이오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퍼포먼스 7] 제4부. ‘글로벌로 달리는’ 타이어보강재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세 번째 순서였던 산업자재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산업자재 부문의 타이어보강재PU에 대해 알아봅니다. 효성 타이어코드, 최초에서 최고까지 우리는 ‘섬유’라는 단어를 들으면 흔히 부드럽고 포근한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옷의 감촉이나 겨울이면 폭 파묻혀 눕고만 싶은 이불처럼 말이죠. 그런 섬유가 때로는 ‘안전함’을 책임지기도 한다니, 조금 의외인데요. 바로 타이어 속에 들어가는 섬유, 타이어코드입니다. 타이어의 내구성과 주행성,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섬유 재질의 보강재인 타이어코드의 역할. 이 타이어코드..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 (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

“친환경으로 달린다” 컨셉 타이어로 보는 타이어의 진화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는 113개국의 대표가 모여 국제사회가 처음으로 지구환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F)은 1987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로 기념하게 되었죠. 매년 대륙별로 돌아가며 기념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캐나다에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라는 주제로 행사가 열립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가 자연에 얼마나 많이 의존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자는 것인데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일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2017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 사진: 유엔환경계획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탄소배출, 무분별한 개발, 자원낭비 등의 이슈는 인간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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