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다문화가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공연기획자 양성을 위한 창업 공간 마련

지난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습니다. 후원 금액은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 수료생들이 공연기획을 할 수 있는 창업 공간을 1년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1년부터 ‘대학로, 일(JOB)내다!’라는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료생들이 마음껏 공연을 기획할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효성은 자사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기획자들의 작업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후원을 결정했습니다. 효성은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티칭 클래스’를 ..

광복 70주년 기념,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회적기업 후원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약 175만 명, 100명 중 2명이 외국인인 셈이라는데요. 국내 거주 외국인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다문화가정의 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는 2050년에는 다문화가정의 인구가 216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의 수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도 존재하는데요, 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하나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효성은 다문화가정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회적기업 지원 협약식’이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사회적기업 후원,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고자 효성은 14일 한강 세빛섬에서 ‘함께일하는 재단’과 다문화가정에 특화된 사회적기업 지원 협..

효성,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합창콘서트 ‘동행’ 개최

효성,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G밸리 등 4개 기업 및 기관이 30일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합창콘서트 ‘동행’을 개최했습니다. 효성의 ‘한마음합창단’, 산업통상자원부의 ‘울림합창단’, 한국전력공사의 ‘한전합창단’, G밸리의 ‘G하모니 합창단’ 등 총 4개 기업 및 기관의 합창단이 모여,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300명 및 일반 관객 400명을 초청해 무료 공연을 가졌습니다. ‘동행’ 이라는 주제로 처음 결성한 이번 합창제는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 걸어 나가자’는 의미로 시작되었으며 약 90분에 걸쳐 합창공연을 비롯, 다문화 가정 합창단의 특별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효성은 행사 진행 비용 지원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해 음료수를 제공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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