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

'나일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5건)

효성과 애슬레저의 운명적 만남!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소재

- 스포츠웨어, 패션을 입다 편한데 ‘힙’하기까지 하다?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최근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애슬레저 룩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애슬레저 룩이란 ‘운동’이라는 애슬레틱(Athletic)과 ‘여가’를 뜻하는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운동하기에 적합하면서도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세련된 옷차림을 말합니다. 그야말로 멋과 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것이죠. 결코 쉽지 않은 이 일을 글로벌 섬유 강자인 효성티앤씨가 해내고 있습니다. -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섬유, 애슬레저 룩을 만나다 2018년 베트남의 로컬 패션 기업인 ‘패션스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라임오렌지’ 브랜드의 스포츠웨어 라인을 함께 론칭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8월에 열린 ‘프리뷰인 서울..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최고를 향해 한 걸음 더! 울산공장 효성티앤씨 NY중합팀

(왼쪽부터) 박은규 사원, 양경일 반장, 송일석 부장, 나성일 팀장, 노서윤 사원, 김언관 대리, 강한별 사원 - 최고의 소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소재는 특정 기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질을 말한다. 금속, 화학, 세라믹, 섬유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산업 측면에서 소재 부품은 그 무엇보다 완성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나일론 칩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NY중합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NY중합팀이 생산한 나일론 칩은 원사,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지니어플라스틱, 카펫과 카매트 등의 핵심 소재로 재탄생합니다. 7명의 사무직 직원과 77명의 생산직 직원이 하나 되어 이뤄내는 강력한 ‘맨파워’는 NY중합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이들은 ‘최고만이 최선이다’라는 모..

[효성적 일상] 이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리젠(regen)

일주일 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집에 와서 장바구니를 열어보니 내가 산 것이 식재료인지 플라스틱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마트에서는 환경을 위해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고 있지만,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 내 아이가 그린 고래 그림은 플라스틱 먹은 고래 그림 카페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규제,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몰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등 환경을 위한 마련한 제도를 떠나 내 아이에게 좀 더 살기 좋은 지구를 남겨주기 위해서 우리는 텀블러와 에코백을 무척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입하고 재활용 쓰레기 분류도 꼼꼼하게 합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든 아이를 바라보..

‘수영, 스포츠와 혁신’ 효성티앤씨㈜, 인터필리에르 파리 2019 참가

낭만의 도시, 예술의 도시 등의 수식어를 지닌 이곳이지만, 이곳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역시 패션의 도시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세계의 패션 피플이 모이고, 패션 산업의 중심이 되는 곳. 적어도 7월의 파리는 그 어느 때보다 패셔너블합니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단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인터필리에르 파리(Interfiliere Paris) 2019’에는 무려 28개국에서 온 280개 업체, 108개국에서 온 1만여 명의 방문객과 200명의 저널리스트가 모였습니다. 단언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와 스포츠웨어, 수영복 전시회다운 규모입니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이 뜨거웠던 가운데, 효성의 섬유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티앤씨㈜는 그중에서도 가장 빛났습니다. - 혁신으로 빛난 섬유 그리고..

효성티앤씨㈜, 18년 연속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참가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18년째 빠짐없이 참석하여 섬유산업을 선도해온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티앤씨㈜가 그 주인공이죠.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효성티앤씨가 11개 고객사와 공동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며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섰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기능성, 고감성 섬유를 대거 선보이는데요. 세계 스판덱스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크레오라(creora®)는 일반 스판덱스 대비 낮은 온도에서 제작이 가능해 촉감이 부드럽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선명한 색상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

효성티앤씨,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과 첫 콜라보

효성티앤씨가 2월 3일부터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전시회 ‘ISPO 2019’에 참가해 효성의 기능성 섬유를 적용한 원단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ISPO는 120여 개국에서 약 2,8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효성티앤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합니다. 효성티앤씨는 기후변화, 오염 등으로부터의 신체 보호(Protect the Body),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ility),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작업복(Urban Life), 최근 패션트렌드를 응축한 아이템(Spotlight) 등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자체 개발한 원단, 의류 등을 소개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섬유..

[효성티앤씨] 섬유의 날 특집! 섬유 퀴즈로 알아보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색에는 빨강, 파랑, 노랑이 있고,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있으며, 국가에는 영토, 주권, 국민이 있습니다. 세 가지로 대표되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공감하실 직장생활의 기쁨 삼대장으로는 월급, 칼퇴, 휴가가 있죠. 그리고 효성을 대표하는 사업 분야인 섬유의 삼대장은 바로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입니다. 11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섬유 삼대장인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글로벌 섬유 기업 효성이 준비한 섬유 퀴즈를 풀어보고 답을 맞춰가며, 섬유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살펴보도록 해요. Q. 최초의 섬유 정확히는 합성섬유를 대표하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는 그 특징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데요. ..

[성공 DNA]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첨단 소재로 거듭난 혁신의 아이콘

섬유 원사 개발에서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은 해당 섬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은 극복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섬유의 태생적 성질을 넘어 다양한 고기능 원사와 친환경 원사 등 첨단 소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효성의 혁신 제품,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소개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효성의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효성티앤씨 섬유 사업 부문은 스판덱스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직물염색PU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나일론 원사와 폴리에스터 원사를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는 각각 1936년, 1950년에 처음 등장한 화학섬유입니다. 나일론은 탄성이 크고 세탁이 용이하지만, 흡습성이 낮고 햇빛에 취약하며, 폴리에스터는 구김이 적고 ..

‘인터필리에르 2018’ 참가한 효성티앤씨, 기능성과 트렌드를 만족시켜 유럽시장 공략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이 공식은 이제 바뀌어야 할 것 같네요. ‘패션의 완성은 기능성과 지속가능성’이라고 말입니다. 운동복처럼 편하면서도 일상복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융합된 ‘크로스오버 패션(Cross over fashion)’ 트렌드와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아끼는 ‘지속가능성 패션(Sustainable Fashion)’ 트렌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를 가능토록 하는 효성티앤씨의 섬유 브랜드들이 유럽시장을 공략합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파리모드시티인터필리에르 2018’에 참가해 기능성 신소재를 글로벌 섬유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파리모드시티인터필리에르’는 매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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