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과 고객사가 함께 뽐낸 우리들의 기술!'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효성이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에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국내 화섬 기업의 선두주자다운 기술력을 내세우면서도 보광, 동화텍스타일 등 11개 고객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차리고 고객사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Performance Unit)는 원사의 독특한 구조와 특수미네랄 함유를 통해 피부로부터 열을 흡수하는 냉감소재 아쿠아엑스(aqua-X)와 아스킨(askin)을 선보였습니다. 냉감소재는 사람의 피부에 가장 많이 접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이 소재는 시원함을 배가시키고, 자외선 차단과 흡한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됨) 기능도 갖추고 있어 여름철..

[테마 인터뷰] 효성의 원천 기술로 세상의 컬러를 바꾸다

여러 국가가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CD PET 연속 중합 공정 기술을 오승택 차장이 세계 최초로 성공하며, 지난해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의 주역이 됐습니다. 그의 발견 덕분에 우리는 일상에서 보다 선명하고 아름다움이 극대화된 컬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됐지요. 세계 섬유 역사의 새 장을 연 그를 연구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CD PET의 비밀을 풀다 이 모든 건 위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의 대표적 차별화 제품인 CD(Cation Dyeable) PET가 생산 부족 위기에 놓이게 되었거든요. 기존 배치(Batch)형 공정을 통한 연간 생산량이 7,000톤 가량이었지만, 당시 판매량은 8,000톤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CD PET는 일반 PET와 다르게 염색성이 화려하고 선명해 고객..

[퍼포먼스 7] 제2부. ‘섬유는 과학입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첫 순서였던 섬유 사업(섬유PG) 이야기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순서에서는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에 대해 알아봅니다. ‘효성의 나일론, 효성의 폴리에스터’ 왜 세계적일까 PU란 ‘Performance Unit’의 준말입니다.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은 각각의 PU들로 조직돼 있어요. PU는 마치 하나의 작은 사업체처럼 자체적인 R&D, 전략적 마케팅 등을 통해 해당 사업 부문의 역량을 다각화,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섬유 사업 부문에는 스판덱스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직물염색PU가 있는데요. 그중 섬유 사업 부문의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퍼포먼스 7] 제1부. 피부에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순서는 ‘피부에 와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입니다. 터키,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지에 섬유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 글로벌 고객 니즈에 혁신으로 응답하는 효성 섬유, 내 몸에 가장 가까운 ‘입다’와 ‘신다’는 우리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동사들이죠. 그런 만큼, 입는 것과 신는 것은 하루 중 가장 오랫동안 우리 몸과 밀착해 있습니다. 입고 신는 것 외에도, 모자나 장갑 같은 착용하는 것, 침구류 같은 덮고 까는 것 역시 우리의 살갗과 접촉하는 것들이죠. 이처럼 몸과 밀착하고 살갗과 접촉하는 제품들 대부분은 ‘섬유’..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