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나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놀면서 돈 버는 방법! 재미있게 투자하는 이색 재테크 열전

옆 자리 김 과장님은 요즘 건담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용돈이 생길 때마다 장난감 가게로 달려가 따끈따끈한 신상품을 사 오곤 합니다.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장난감을 모은다는 게 어딘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이번에 내가 수집하고 있는 등급이 특가세일을 하고 있더라고~ 세일을 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ㅎㅎ’ 이런 말을 남기며 김 과장님은 새 건담 상자를 반질반질하게 닦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건담이 좋아서 모으던 김 과장님이었지만, 요즘에는 또 다른 이유로 수집을 시작하고 있어요. 바로 재테크 수단이 되기 때문. 지금 당장 수집한 건담을 팔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는 돈이 될 거라는 생각에 하나 둘 투자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요즘에는 장난감을 비롯한 나무, 곤충 등 이색 재테크를 즐기는 사람들..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4월달이 되면서 따뜻한 햇살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죠^^ 알록달록한 꽃과 싱그러운 나무들이 봄을 더 실감나게 하는데요, 봄을 알려주는 이 싱그러운 나무들을 심는 날이 바로 '식목일'이죠!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식목일의 유래 식목일은 애림 의식 고취와 국토 미화, 산지 자원화를 위해 범국민적으로 나무를 심는날이죠,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식목 행사가 시작된 것은 1911년 조선총독부가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하면서부터이지만, 이보다 앞서 신학기를 맞은 학교에서는 식목 방학이라 하여 1주일 정도 나무를 심는 기간을 학생들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1946년 미 군정청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해 오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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