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김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김장을 나눠요, 온정을 나눠요” 효성, 마포구 이웃들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김장, 하셨나요? 겨울을 앞두고 꼭 해야 하지만, 막상 할 엄두가 나지 않은 크나큰 숙제. 김장김치를 담그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혼자 해내기에는 시간도 힘도 너무 많이 들어서 온 가족과 친척과 이웃이 모두 힘을 합쳐 하루 날을 잡고 김장하곤 합니다. 그래서 효성도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지난 11월 27일,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를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한 것이죠. 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 명은 10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배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김장김치 전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효성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나누면 배가 된다!” 효성, 매칭그랜트로 전한 사랑의 김장김치

효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했습니다. 마포구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10kg의 김장김치를 총 1,500박스를 전달하였는데요. 특히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는 임직원이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으로 동참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구매 비용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또한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에서 김치를 구매하며 사회적 기업 지원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펼쳤습니다.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관계자는 “나눔의 마음을 담은 김치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

효성 임직원이 전하는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사랑을 더해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주부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김장이 아닐까 해요~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직접 양념을 준비하고 배추에 버무리기까지의 과장이 보통 일은 아니죠. 하고 나면 온 몸이 쑤셔오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정성 들여 담근 김치가 맛이 없으면 정말 속상해요. 매번 담글 때마다 짜거나, 맵거나, 아니면 아무 맛도 나지 않을 때가 많아 무엇을 얼마나 더 넣어야 맛있어질지 늘 고민이에요. 그렇다면, 맛있는 김장김치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맛있는 김장김치의 첫 번째 조건은 ‘진심’이다 이번주, 효성은 마포구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10kg 들이 ‘사랑의 김장김치’를 1,50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 조원용 효성 홍보실장 및 임직원 30여 명은 김장김치를 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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