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글로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건)

[2018 HISTORY] 2018 REPLAY 더욱 견고하게, 백년 효성을 향해

변화와 성장이 돋보였던 효성의 2018년. 우리가 함께 이룬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 효성의 충만했던 시간을 만나봅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다 6월 1일, 효성그룹은 지주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경영 투명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 대표이사들은 투자자를 직접 챙기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고, 국내외 금융 투자자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강화해나갔죠.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동분서주하다 201..

[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년차가 된 마헬..

[글로벌 현장 경영] 글로벌 현장 스토리 세계 속으로 힘차게 전진!

보다 멀리,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한 효성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베트남과 인도를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현장 경영을 소개합니다. 베트남·인도를 교두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인 효성은 백년 효성의 전략적 기반으로 베트남과 인도를 선택해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먼저 효성 베트남은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전초기지로 육성하고, 효성 인도는 지속적인 신·증설을 통해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어요. 조현준 회장 역시 핵심 거점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장 경영 행보를 확대하고 있고요. 지난 2월 8일 베트남 응우옌 쑤안 푹..

효성 조현준 회장, "베트남 발판 삼아 세계 시장 공략"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이 베트남을 섬유∙산업자재∙화학∙중공업 등 핵심 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글로벌 복합 생산기지로 삼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조현준 회장, 푹 총리 만나 “베트남 전초기지로 사업 확대” 조 회장이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를 만나 사업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전 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효성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 남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최대 투자 회사이며, 효성 베트남은 글로벌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세계 1위의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뿐만 아니라 화학 중공업 부문에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 회장은 “최근 열린 ..

대륙으로 나아가는 효성! 조현준 사장, 中 천신 취저우시 당서기와 회동

효성의 중국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이 지난 19일 중국 저장(浙江, Zhejiang)성 취저우(衢州, Quzhou)시에서 천신(陈新, Chen Xin) 당서기와 만나 효성의 중국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천 당서기는 2012년 저장성 취저우시 최연소 당서기가 된 후 취저우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저장성의 산업단지 조성 및 개발을 이끌어온 인물인데요. 최근에는 취저우 국가 고신 기술 산업단지 내에 정밀 화공, 실리콘, 생물화학 등을 중심으로 중한(中韓) 산업협력단지를 육성해오고 있습니다. 취저우시는 각 산업 분야별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입니다. 특히, 취저우 시 내 중심 도로를 투자해준 효성에 대한 감사로, 이 도로를..

드라마 ‘미생’으로 보는 종합상사

1975년 효성물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은 일명 국내 7대 종합상사 중 하나입니다. 일명 7대 종합상사는 1975년 해외지사 10개, 수출국가 10개, 자본금 10억원, 연간 수출실적 5,0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을 국가에서 종합상사로 지정했는데요. 1973년 1차 오일쇼크 이후 세계 시장의 보호주의 장벽에 가로막혀 위기를 느낀 국가에서 한국형 종합무역상사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국가는 종합무역상사 도입 초기 원자재와 시설재에 대한 세제 감면과 외자도입 허용, 수출 금융 등을 지원해서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종합상사를 알면 ‘미생’이 더 재미있다 최근 드라마 ‘미생’의 열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출연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 실천은 화제가 되었고 만화책으로 출간된..

효성, 제주대와 산학협력으로 미래 전력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

효성은 지난 6월 20일 제주대학교에 미래 전력 신기술 분야의 핵심 설비인 1MVA 스태콤(STATCOM)을 기증했습니다. 이번 기증으로 효성은 제주대학교와 긴밀한 산학협력으로 미래 전력 신기술인 스태콤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스태콤은 송전 시 전력을 일정하게 함으로써 전력품질을 안정화하는 설비로, 초고압직류송전시스템(HVDC)과 더불어 미래 전력 신기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풍력이나 태양광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발전량이 급변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이번에 기증한 1MVA 스태콤은 효성이 지난 2009년 말부터 지난해 7월 말까지 진행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것으로, 행원풍력단지에 적용..

효성의 스테디셀러 타이어코드와 스판덱스, 세계 1위가 되기까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의 기준이란 무엇일까요? 그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세계 곳곳에 지사를 둔 기업이라고 생각 할 테고, 누군가는 세계 어디를 가도 특정 브랜드를 찾을 수 있는 기업을 글로벌 기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둘 다 맞습니다. 세계인을 상대로 사업을 펼치는 기업은 모두 글로벌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효성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나 세계 곳곳에서 펼치는 효성의 활약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그런데그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효성의 주력 사업은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최종 상품이 아니라, 다른 기업이 최종 제품을 만들기 전 필요한 재료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성 하면 ‘대기업’이라는 단어 말고는 별다른 이미지를 떠올릴 수 ..

[테마 읽기] 글로벌 인재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

첫째. 글로벌 시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이슈와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판단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러 문화 사람들과 어울리고, 필요할 때는 다른 문화에도 잘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문화를 설명하고 다른 문화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입니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편하게 구사하며,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발표하고 외국인들과 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를 효과적으로 이끌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평소 이런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 나갈 때 더욱 준비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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