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현충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세 가지 방법

우리에게 6월은 그 어떤 달보다 더 특별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애국 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매년 이맘때면 곳곳에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호국ㆍ보훈행사가 열리고는 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의미가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호국 보훈의 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현충일에는 가까운 참배 시설이라도 찾아가 추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충일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현충일 추모의 기본, 국기 게양과 묵념하기 순국선열을 기리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은 조기 게양과 묵념이죠. 외출을 하거나 나들이를 가기 전,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현충일이나 국장, 국민장과 같은 기간에는 ..

효성 임직원들이 현충원을 찾은 이유는?

지난 23일, 국립서울현충원. 효성의 임직원들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며 9묘역으로 향했습니다. 정성스레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하고, 헌화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은 절로 경건해졌는데요, 단정하게 정돈된 묘역을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헝겊 들고 묘비 닦은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실래요? 국립현충원 참배, 나라사랑의 정신 되새겨 효성은 국군의날을 앞둔 지난 23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들 및 효성나눔봉사단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현충탑 참배를 했습니다. 또한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을 찾아가 묘비 닦기, 잡초 제거, 헌..

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업장별 1사1묘역 활동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수도권 지역에 근무하는 임직원들 및 효성나눔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을 찾아가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의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9묘역은 전사•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인데요. 효성직원들은 이날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은 “임직원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1사1묘역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호국보훈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에서도 국립대전..

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에 앞장

참전용사들의 집 고쳐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 효성은 2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이상운 부회장, 조현상 산업자재PG장, 장형옥 지원본부장, 모종화 육군 인사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6∙25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육군본부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것으로, 참전용사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용사들을 선정해 낙후된 집을 새롭게 고쳐줘 보다 편안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효성은 올해도 다른 10여 개의 기업과, 육군, 공공기관 등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여 60명의 참전용사에게 새집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이상운 부회장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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