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교실

'공학교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The Class] 재미있는 놀이로 깨우치는 신비한 과학의 세계

2019 효성중공업 공학 캠프 - Lesson 1. 수소 전기차 만들기 4월 27일 경남 창원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19 효성중공업 공학 캠프’가 열렸습니다.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캠프에 참여한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은 시종일관 즐겁고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했죠. 첫 수업은 효성중공업의 수소충전소 사업과 관련해 수소 전기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체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는데요. 수소 연료전지로 물에서 수소와 산소를 분해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전기로 수소 전기차를 구동하는 체험을 하는 것. 우선 연구원의 설명을 경청한 학생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실험 키트(Kit)로 수소 전기차를 만들었습니다. “스티커를 어디에 붙여요?”, “바퀴를 여기에 끼우면 돼요?” 조립하다 막히면 스스로 선생님을 ..

미래의 공학자를 키우는 ‘효성 주니어 공학교실’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세계는 1차 산업혁명을 맞이했죠. 그리고 1870년에는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으로 2차 산업혁명이, 1969년에는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으로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로봇과 인공지능(AI), 사물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인 사물인터넷(IoT)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렇듯 과학은 우리의 일상과 시대의 흐름을 바꾸고 있고,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는 한편 이를 주도할 수 있는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에 효성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니어 공학교실..

미래의 과학자들 여기 다 모였네~ 2016년 주니어 공학교실

“여러분들! 효성 삼촌, 이모들과 함께 한 과학수업 즐거웠나요~?” “네에~~~~~!”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에 효성의 삼촌, 이모들의 마음은 흐뭇하기 그지 없습니다. 효성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앞장 서고 있는데요. 주니어공학교실은 이러한 교육 지원 사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에 이어, 올해는 내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만났고 왔답니다. 학생들에게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효성 창원공장의 ‘꿈나무 희망 키우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틀에 걸쳐 시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이공계 학문 및 진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

효성 임직원, 선생님이 되다! 미래 과학자 양성 ‘주니어 공학교실’

“발전소에는 터빈, 발전기, 변압기가 있어요. 변압기는 전기의 전압을 원래의 것보다 높여주기도 하고, 낮춰주기도 한답니다. 실습으로 알아볼까요? 송전탑의 80턴 코일이 40턴 코일과 맞닿도록 코일 판을 맞춰보세요.” 지난주 경남 창원시 양곡초등학교의 어느 교실에는 아이들의 과학 시간이 한창이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한 가지 독특한 것은, 강단에 선 선생님이 효성의 임직원이었다는 점이에요. 효성 임직원들이 강단에 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의 과학 수업 시간을 엿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알기 쉬운 과학원리를 배워요 지난 28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로 출근한 효성 임직원 8인방. 이들은 6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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