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건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책임감, 자신감, 도전의 삼박자! 효성해링턴의 이름을 드높이다

(왼쪽부터) 박종길 사원, 양정욱 대리, 김규리 대리, 김규환 차장, 이종용 팀장, 문진아 차장, 정재승 사원, 김동현 차장 - 두려움은 없다! 우리가 해보자! 대개 성공한 사람은 자기 관리에 무척 능합니다. 여기서 ‘관리’란 나 자신, 내가 맡은 업무, 더 나아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택영업2팀은 한마디로 ‘자기 관리에 능한 팀’인데요. 이는 고객들로부터 신뢰라는 가치로 되돌아옵니다. 주택영업2팀은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의 공동주택과 호텔 등의 비주거 건축물의 수주부터 공사, 분양, 입주까지 건축물을 짓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설계팀, 마케팅팀, 공사팀 등의 유관 부서를 코디네이션하는 업무도 수행하죠. 그 과정에서 주택영업2팀은..

‘4배 더 반짝입니다’ 판타스틱 4 효성

영화 에서는 4명의 히어로가 힘을 합쳐 강력한 상대로부터 지구를 구합니다. 혼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무적이 되며 판타스틱한 활약을 보여줍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보니, 어떠한 위기에도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들을 한데 묶어주고 이끌어주는 스톰 박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성에도 이러한 판타스틱 4가 있습니다. 각 사업분야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효성의 판타스틱 4는 바로 지주사 전환으로 분할되는 4개의 사업회사이며, 지주회사인 ㈜효성은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판타스틱 4’로 4배 더 반짝이는 100년 효성을 향한 전진. 지금 시작합니다. ‘단단하고 든든하게’, 지주회사 ㈜효성 201..

효성 건설 부문, 올해 수주 1조 6천억원 돌파 목표

효성 건설사업부문의 실적이 해가 갈수록 향상되고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효성 건설PU(Performance Unit)는 2014년에 사상 처음으로 수주액 1조 5천억을 돌파했으며, 2015년에는 수주액 1조 6천억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효성 건설PU의 수주액은 2009년 1,628억에서 2014년 1조 5천억을 돌파하며 5년 만에 9배 이상 급상승했으며, 도급 순위 또한 같은 기간 동안 89위에서 42위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효성의 2015년 신규분양은 이달 말 광명 역세권 지구 오피스텔 616세대를 시작으로 충남 공주에 476세대, 용인 서천에 2개단지 1,071세대 등 전국적으로 1만여 세대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5년초 신규 분양지는 올 한해 효성 건설PU가 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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