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사랑하는 부모님, 우리 아이에게 하지 못한 말 "사랑해요"

2013. 5. 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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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09:21
    사랑하는 우리 딸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아침에 집을 나서는 너의 어깨가 많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엄마는 우리 딸이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더 밝고 행복하고 너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 하는 바람이 더 크단다. 말로만? 할 수도 있겠지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 마음인지에 따른다는걸 나중에 네가 크면 알 수 있을거야.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울 딸이 되길 바래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서성우
    2013.05.22 13:46
    존경하는 부모님에게.
    지금껏 키워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많이 잘해드리지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듭니다.
    지금부터라도 제가 더욱더많이 사랑하고
    더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부모님 화이팅!!!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3:46
      비밀댓글입니다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4:01
    비밀댓글입니다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4:04
    비밀댓글입니다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5:07
    결혼을 하면 걱정이 없겠다 하시던 부모님..
    막상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 더욱 저를 살펴주실 일이 많으셨어요..
    집안일이며 반찬이며 늘 도와줄거 없냐시는 우리 부모님..
    늘 감사하고 죄송하답니다..
    이제 제가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을 해드려야되는데, 아직까지도 제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요..
    결혼전에는 몰랐던 부모님의 무한한 희생을 제가 두아이의 엄마가 되니 느끼고 있어요.
    엄마 아빠 늘 건강하게 오래 제 곁에 계세요
  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5:15
    비밀댓글입니다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5:57
    며칠전 통화하며 엄마에게 목소리높인일 정말 죄송해요..
    마음아프고 신경쓰여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엄마한테 용기내어 죄송하단말을 못했어요
    좋은선물전하면서 더불어 기쁘게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엄마 .. 사랑하고,죄송합니다.
    진심이 아니었어요 ..^^
  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6:03
    비밀댓글입니다
  10.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경중
    2013.05.22 17:27
    이세상에 그 어느 보석보다 더~ 반짝 반짝 빛나는 우리 아이들 요즘 너희 둘 때문에 엄마 아빠는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9살 터울로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너희 둘이 너무나 잘 지내고 특히나 꺄르르~ 소리내고 환하게 웃을때 얼마나 예쁜고 사랑스러운지.. 엄마 아빠는 언제나 잘 웃고 예쁜 미소를 갖는 너희들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해 아이들의 성격과 정서는 환경에 따라서 그리고 부모의 역활이 정말 크대 그래서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희들에게 사랑을 팍팍 주고 표현을 많이 하려 노력하고 있어^^ 엄마의 바램은 우리 아이들 아픈곳 없이 항상 건강 했으면 좋겠어 사랑스런 아이들이 아플때마다 부모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거든 대신 아파 줄수 없수 없으니 말이야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안다면 제발~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해야해~ 엄마 아빠도 너희를 위해서 더욱 몸관리도 신경쓰고 건강할께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살아서 먹고 싶은것 맘껏 먹을수 있고 맘껏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꾸나~ 사랑한다 내 아이들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7:39
    비밀댓글입니다
  1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0:35
    사랑하는 아들!!
    요즘들어 이쁜짓도 많이 하고 처음으로 곰세마리를 불러줬을때 너무너무 이뻤단다~
    항상 이렇게 행복한 미소를 우리가족에게 선물해주는 웃음 전도사가 되길 바랄께^^
    엄마,아빠가 우리 아들 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고,내일 가족 소풍날이네^^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냠냠
    2013.05.22 20:49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누구보다 저를 사랑해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엄마, 아빠게 늘 짜증내고 화만내고 제 감정만 앞세워서 죄송해요.
    언제나 품안의 자식이라고 늘 제가 우선순위셨고 늘 저를 위한 일이면 무슨 일이든 만사 제쳐두시고 지원해주셨던 엄마, 아빠께는 친구들보다 못한 딸이었던 것 같아요.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을 알아갈수록 엄마, 아빠의 사랑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걸 알것 같아요.
    이제는 꼭꼭 사랑한다는 표현에 쑥쓰러워하지 않고, 언제나 고마워하는 딸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1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2:53
    비밀댓글입니다
  1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2:55
    엄마는 신이 우리들을 하나하나 모두 돌볼 수 없어서 대신 만든 창조물이하는 말이 요즘 같이 와닿을 때가 없어요.
    엄마는 항상 저희를 위해 희생하시는데.. 어느새 저는 그게 만성처럼 굳은살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네요.
    어느새 내가 다 커서 결혼할 나이가 다 되니..
    엄마가 우리 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희생하며 사셨는지 느끼게 되네요~
    엄마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감사의 메세지쓰기 이벤트로 대신 전하고 싶어요~^^
  1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06
    항상 우리 가족이 자신보다 먼저이신 아버지..
    어릴 적에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철이 들어 갈수록.. 그리고 내 가족이 따로 생기고 나서부터..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아버지라는 이름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름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아버지 그 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사랑한다고 말 한번 직접 말하지 못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고백할래요.
    아낌없이 주는 그대 이름~ 아버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1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17
    제가 여러모로 부족한 딸이지만..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일등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 점은 엄마도 동감하시죠~ ㅎㅎㅎ 엄마가 애교쟁이 귀여운 막내딸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라고 말해주실 때.. 저는 가장 행복해요~ 앞으로도 막내딸 많이 예뻐해 주세요~ 저도 엄마 은혜에 보답하는 착한 딸이 될게요~ 엄마 세상에서 제일루 마니마니 사랑하구요~♡ 무엇보다도 엄마는 제 마음속에서 항상 넘버원~ 일등이에요~ ^0^*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25
    제게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는 든든한 후원자 아버지~
    항상 아버지께 고마움 마음 뿐이에요.
    요즘 들어 부쩍 축 처진 어깨로 힘들어 하시는 모습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아버지가 항상 제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 듯~
    이제 저도 아버지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께요~ 아버지 힘내세요~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효도하는 착한 자식이 되어보고 싶어요. ^---^
  1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30
    항상 자신의 옷보다 제 옷을 먼저 구입해 오시는 부모님...
    해준것이 너무나 많으신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는 어머니의 얘기를 들을때 마다 정말 잘해 드려야지... 생각만하고는 실천을 못하는 막내딸이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본지가 오래 된것 같아요. 항상 제 마음을 아실 거라고 생각해서인지 말로 잘 나오지가 않더군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3 21:44
    사랑하는 큰아들~
    네가 태어났을때 머리에 아주 큰 점을 가지고 태어났었단다.
    갓난 널 안거나 업었을때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을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단다.
    내가 뭔가를 잘못해서 그리된것만 같아 가슴이 메어졌었지
    그런 널 보며 제발 건강하기만 해달라고 바랬었는데...
    한해두해지나며 머리에 검은 점이 벗겨지기 시작했고 이제 전혀 티가 나지않게되었지.
    엄마마음도 한해두해 지나며 점점 네게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지
    잔소리도 늘고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3 21:47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래놓고는
    보통아이만 같기를 바래놓고는
    그렇게 되자 이엄마는 네게 참 많은걸 바라게 되었구나..
    미안해 큰아들
    산수 못한다고 혼내고 한글 못한다고 화내고..
    너를 위한다는 아름다운 명분아래 너를 힘들게 한게 아닌가 싶구나..

    큰아들..아무리 네가 자라고 키가 커져도 너는 이 엄마의 애기란다..
    사랑하는 내 애기야..잘 자라줘서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구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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