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가족과 함께 떠나는 사랑의 힐링캠프! 해피투게더! 2박 3일~

2013.05.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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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4:06
    저는 캠핑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우정(http://www.seowj.com)' 추천 드립니다.
    친구가 운영하고 있어 자랑스럽기도 한 곳인데요. 요즘 캠핑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시면서 인기 폭발하고 있는 곳입니다. 양평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요. 특히 8천평 부지에 잣나무로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진정한 피톤치트 샤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4:08
    미션1.
    저는 캠핑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우정(http://www.seowj.com)` 추천
    드립니다.
    친구가 운영하고 있어 자랑스럽기도 한 곳인데요. 요즘 캠핑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시면서 카페나 블로그에 입소문을 통해 인기 폭발하고 있는 곳입니다. 양평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요. 특히 8천평 부지에 잣나무로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진정한 피톤치트 샤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http://munworker.tistory.com/
    http://blog.naver.com/munworker78.do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6:14
    미션 1

    제주도 썬샤인리조트 추천 드립니다
    가족단위로 가면 리조트 안이라 스포츠 및 가무 즐기기 딱 좋아요!!
    주변에 맛집과 감귤따기 체험 농장까지~ 정말 짱짱짱 입니다^^*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종춘
    2013.05.21 16:48
    저는 망상해수욕장을 추천합니다.
    일반해수욕장에 오토캠핑장과 가족을위한 일반 팬션같은것이 쭉~~붙어있어서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즐길수 있습니다.
    바로 앞이 바닷가라 가족들과 편하게 해수욕도 하면서 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7:17
    비밀댓글입니다
  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7:18
    비밀댓글입니다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7:35
    올 여름, 가족과 함께 떠나는 사랑의 힐링캠프 장소로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호박소 계곡을 추천합니다.
    시원한 계속물에 수박과 맥주를 담궈놓고 물놀이를 하면서 즐기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죠~^^
  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7:56
    미션1
    전북 부안에 있는 격포 캠핑장 아주 좋아요^^
    가까운 고사포 해변에 가면 맛조개와 바지락 우렁생이등 체험을 하실수도 있으며 근처에 위치한 내소사에 가시면 산과 바다를 같이 즐길수 있답니다.
    여기서 캠퍼님들을 위한 팁하나~~변산반도국립공원 사이트에서 채석강 물때를 확인하신후 저녁시간에 하섬갈라지는 길을 걷다보면 소라, 우렁생이, 조개등을 엄청 주우실수 있답니다. 밝은 랜턴을 꼭 준비하세용~~~
  1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1 19:38
    비밀댓글입니다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09:27
    서삼릉 청소년야영장을 추천합니다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 스카우트학생들 대상으로 마련되었던 곳이었는데요, 지금은 가족단위의 캠퍼들에게 실내,아영장,가족캠프 장으로 나누어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설캠핑장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안전해서 가족단위의 캠퍼들에게 괜찮은 곳으로 추천해봅니다.. 단 .. 주말은 빠른 예약이 필수랍니다 ^^
  1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2:29
    비밀댓글입니다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3:41
    미션2
    캠핑장에 가서 아이들(5살,8살)과 꼭 산책을 합니다.
    아이들이 보기 좋은 풀도감이나 곤충도감 책을 들고
    아이들은 돋보기를 하나씩 챙겨줍니다.
    아빠는 텐트 정리할동안
    책과 비교하며 주변의 풀이나 꽃..곤충을 관찰하면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돋보기를 쥐어주면 과학자가 된 것 처럼 의욕적으로 꽃과 곤충을 관찰한답니다.
    캠핑....먹고 노는 것도 좋지만..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도 참 행복합니다.
  1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16:16
    충북제천의 얼음골 소개합니다.
    작년 가족과 함께 떠났던 여행지로 1박2일의 짧은 일정이 너무도 아쉬웠던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는곳. 청풍호수와함께 힐링이 절로 되는 그런곳으로.. 얼음골 캠핑을 소개합니다.얼음골을 오르기 전 능강계곡의 하류쪽에서 캠핑가능하심 유유자적 가족물놀이도 즐길수있으며 얼음골까지 용기내어 3시간 내외의 산행이지만 행복하실듯..하네요
    저도 부모님 과 같이떠난 여행이었는데...너무좋아하셨어요..^^
    신선놀음...
  1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0:06
    비밀댓글입니다
  1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0:50
    비밀댓글입니다
  1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2:51
    가족들과 함께 경북 영주로의 여행을 추천해요.
    제게는 경북 영주가 낭만적이고 재미있었던 추억의 여행지였거든요.
    경북 영주는 배흘림 기둥 무량수전으로 유명한 부석사와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등 볼 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특히 영주는 사과과수원이 유명한데, 요즘 사과꽃길이 예쁘고 낭만적으로 거닐 기에 딱 좋아요.
    밤에는 시원한 마당이나 마루에 누워 쏟아지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병풍삼아 이야기꽃도 로맨틱하게 피울 수 있어서 좋아요~^^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최강석
    2013.05.22 23:00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곳 + 아이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곳 + 부부가 함께 돗자리 펴고 뒹구르를 할 수 있는 곳 =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강촌을 소개합니다.^^

    여행하기 좋은 나만의 장소를 생각해 보니 작년 봄에 가족과 함께 갔던 강촌여행이 생각납니다.

    대학시절 아내와 함께 MT 갔었던 낭만을 다시 느끼고 싶어 떠난 강촌여행있습니다.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청량리에서 춘천행 열차를 타고 차창의 개나리,진달래....봄풍경에 미소를 지으며 대학시절을 회상하며 이름만 들어도 추억에 젖게 하는 정겨운 마을 강촌에 갔었읍니다.
    강촌은 정말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은은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품속 같다고나 할까?
    유유히 흐르는 북한강을 보면서 구곡폭포를 돌게 되면 가슴까지 시원해지고 일주일 동안 묵은 스트레스가 단번에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가파른 절벽 위에 계단식으로 지어진 강촌역과 강변을 달리는 경춘선 기차가 낭만적인 곳이 바로 강촌이고, 학생시절 왠만한 커플들은 한번쯤은 다녀왔음직한 곳이 아닌가 생각이 되더군요.

    그중 우리부부의 추억들도 서려있는 곳이기도해서 더욱 옛날의 추억이 아련해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강촌을 갈때 마다 느끼지만 대학생을 비롯해 대기업 야유회로 언제나 봄 파릇파릇함과 같이 젊음이 가득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강촌에 일단 도착하면 구곡폭포를 먼저 찾아갑니다. 먼저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가야하는데 자전거는 시간당 약 4~5천원에 빌릴 수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이 없어서 좋다는 느낌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전용도로를 올라 가다보면 번지점프가 있는 강촌 놀이동산을 만날 수 있는데,개인적으로 심정이 약해서 인지 무척꺼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반대로 소리를 지르며 박수를 치고, 너무도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죠.^^

    일단 자전거는 구곡폭포 입구에 세워두고 약 1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가슴이 확 트이는 숲 속의 공기는 도시에서 소모해 버린 산소를 다시 충전시키기에 너무도 좋은 곳입니다.
    시원하고 쏟아지는 계곡의 물줄기가 바위 능선을 따라 아홉 굽이를 돌아 떨어진다고 해서 구곡폭포라 불린다고 하더군요.
    강물을 굽어보는 곳에 여기저기의 예쁜카페들과 강촌역 건물과 카페,물가를 따라서 걷는 산책로, 하얀 모래사장, 해가 지고 강가에 어둠이 깔리면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모닥불과 기타 반주에 맞춘 젊은이들의 노랫소리...이런 분위기와 함께 어우러지는 젊은 열기로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읍니다.

    맑은 물이 있어 캠핑을 하기에도 너무 좋고 또한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여서,부담이 없어서 더욱 좋은곳입니다.
    사실 오고가는 교통체증속에 가족나들이를 한번 하려면 여간 마음속의 굳은 다짐과 준비가 없어서는 않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교통편도 편하고, 서울에서도 그리 멀지않으면서 가슴 가득히 봄의 향기와 젊었을때의 추억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촌을 추천합니다.!!!
  1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25
    미션1
    부산근처에 사시면 을숙도 추천드려요.
    근처에 아이들 놀기에도 잘 되어 있고요. 풍경도 괜찮고 쉬었다가 가기 너무 좋아요. 근처에서 운동도 할 수 있고요. 밤늦게 까지 놀러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함께 이야기 꽃 피우기 너무 좋은 곳이죠.. 가면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33
    미션1
    부산근처에 사시면 을숙도 추천드려요.
    근처에 아이들 놀기에도 잘 되어 있고요. 풍경도 괜찮고 쉬었다가 가기 너무 좋아요. 근처에서 운동도 할 수 있고요. 밤늦게 까지 놀러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함께 이야기 꽃 피우기 너무 좋은 곳이죠.. 가면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5.22 23:40
    포천의 글램핑 캠핑장을 추천합니다~~
    평소 캠핑을 하고 싶은데...장비구입 및 초보라 부담스러우셨던분들...포천에..글램핑(텐트,장비가 갖춰진 럭셔리 캠피장) 체험을 할수있는곳이 정말 많아요~~
    차만가지고, 먹을 것만 싸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2박3일 동안 자연도 느끼고 재미있게 보내기에 딱인 장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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