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생필품 지원

 

효성은 지난 6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참치와 햄 200세트를 후원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달됩니다. 효성의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2015년부터 1년에 4번씩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효성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15일 육군본부가 진행하는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에 1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또한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1천만 원과 제습기 20대를 후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