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마] 럭셔리한 직장인, 상큼한 대학생이 되기 위해 미리 알아보는 2012 여름 패션 트렌드

2012.05.15 10:27

 

 

 

 

안녕하세요, 여러분 :D 이젠 외출 준비를 할 때 반팔소매를 꺼내 입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물론 일교차가 크니 가벼운 가디건이나 자켓을 준비하는 것은 센스!) 아직 겨울 옷을 집어넣고 제대로 된 봄 옷을 꺼내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여름이 다가오니 옷장이 엉망진창 정신이 없는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그렇다고 패션의 트랜드를 잊고 지내시는건 아니겠죠? 그러면 정말 아니아니 아니되오~! ㅎㅎ 오늘은 우리 함께 2012년 여름 패션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올해의 패션 트렌드의 3가지 키워드는 비비드 컬러, 파스텔 컬러, 그리고 패턴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볼까요?

 

 

 

 

 

 

 

 

 


    
2012년 여름유행패션에 꼭 필요한 잇 아이템은 바로 비비드 컬러의 아이템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비드 컬러가 무엇이냐구요? 바로 채도가 매우 높은 선명한 색을 뜻하죠. 이런 색상들은 빨강, 파랑, 주황, 보라 등으로 청량감과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비비드컬러는 전체적으로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사랑스러움과 화사함을 나타내어 이미지를 다르게 만들어 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주로 비비드 컬러는 피부톤이 밝은 사람에게만 잘 어울릴거라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섹시하게 태닝된 듯한 까만 피부에도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색상이랍니다^^ 혹시 비비드컬러의 의상이 부담스럽다면 슈즈나 미니 핸드백 등 부담이 적은 아이템을 골라 유행패션을 따라가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렇지만 비비드컬러는 컬러 자체만으로도 눈에 띄기 때문에 지나치게 화려하게 코디 하면 산만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적당한 매칭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비비드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기분을 업시켜 줄 수 있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아마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코디가 되어줄거에요.

 

 

 

 

Tip : 노란피부를 가지신 분이라면 샛노란 상의, 붉은피부를 가지신 분이라면 진핑크 상의를 피해주는 것이 좋아요 피부색의 단점이 도드라져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답니다.

 

 

 

 


 

 

 

 

 

        [2012 S/S Cacharel, 2012 S/S Prada, 2012 S/S Blugirl, 2012 S/S Chanel]

 

 

 

 

봄 패션부터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는 파스텔톤의 아이템들도 2012년 여름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이죠. 여름에도 변함 없이 그 트랜드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패션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지난 2011 S/S 시즌의 컬러쇼크를 기억하고 계시겠죠.

 

비비드함을 넘어선 네온컬러들이 마치 베이직한 컬러(블랙, 화이트 등)들처럼 받아들여지던 시즌이였죠. 그렇지만 올해는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파스텔 톤인 연보라, 연노랑, 민트, 베이비핑크 등 부드럽고 달달한 색상들이 유행할 예정입니다. 더욱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신 시켜 줄 수 있답니다.

 

 

 

 

 

 


그러나 비비드 컬러는 여자들만의 색상이라고 생각하거나 ‘공주병’에 빠진 여자들의 컬러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 ㅎㅎ 남자분들은 화사한 색상의 셔츠나 Pk T-셔츠에 밝은색 팬츠를 매치하거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 화이트컬러의 상의에 파스텔 톤 팬츠를 매치하여 ‘원포인트 룩’을 완성해보세요. 세련되고 달달한 훈남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립니다 ㅎㅎ 올 여름엔 자신있게 도전해 보세요^^

 

 

 

 

 

 

 

 

 

 


 
매 시즌마다 봐서 질릴만도 하겠지만 2012년 여름패션에도 어김없이 화려한 패턴이 그려진 아이템들이 유행할 전망입니다. 일단 이전보다 더욱 화려해지고 더욱 생생해졌다는 것이 이전과는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플라워 프린팅은 그 화려함으로 인해 원피스 보다는 단순한 스커트로 그 인기가 더욱 높았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원피스가 그 유행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컬러풀한 색상도 마찬가지였지만 플라워 패턴은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지만 플라워 프린트의 유행은 남성복에도 시작되고 있답니다. 패션아이템은 본래 여성의류에서 많이 선보여지던 결과물로 유니섹스 룩의 대중화로 인하여 이젠 남자 코디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아직까지는 남자분들에겐 패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패션이란 본디 도전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이며 발전된다는 것, 모두 알게 계시겠죠? 조금은 과감하게 시도한 패션이 여러분을 멋진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을거에요. 올 여름, 다양한 패턴의 도전으로 2012년 유행의 선두주자가 되시길^^ 

 

 

 

 

 

 

 

Tip : 플라워 패턴 뿐만 아니라 기하학 패턴이나 스트라이프 패턴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이게 만든답니다. 

 

이제까지 2012년 여름패션에 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린 세가지 포인트의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바로 "컬러" 입니다. ^^ 이렇게 다양한 컬러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지금 입고 계신 옷에도 아주 많은 컬러가 들어가 있을텐데요, 컬러 섬유로 우리들이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거겠죠? 그럼 이렇게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 내는 비밀이 효성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 그럼 그 비밀에 대해서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원사(실)에도 다양한 기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능성 원사에는 대표적으로 흡한속건(땀을 잘 흡수하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기능도 있고, 옷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촉감기능, 그리고 겨울의 발열, 여름의 냉감 기능과 같이 온도를 높이거나 낮추도록 하는 기능도 숨어 있습니다.

 

컬러 색상을 제대로 하게 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원착사는 안료가 분산된 상태로 혼합되어 동시에 색깔이 있는 실이 생산되는 것으로 일반 염색사의 염색 공정이 필요하지 않은 원사입니다. 


 

 

 

 

 

효성의 저온염색이 가능한 ‘프리즈마’도 칼라 발현에 우수한 기능을 갖춘 실입니다. 염색시 실색의 깊은 칼라 표현이 뛰어납니다. 염색견뢰도나 세탁견뢰도에도 뛰어난 특성이 있구요.
 

 원착사나 프리즈마는 화학 및 염색약품의 후처리 과정이 필요 없어 연간 10만톤 규모의 산업폐수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즈마 낮은 온도에서 염색이 가능해 연료 절감을 통해 연간 6만 톤 이상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있다.

 


 

 


 

 

 

2011년 여름에 나의 패션에 대해 조금 아쉬움이 있으셨다면 2012년 여름 시즌에는 당당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죠? 패션너블해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예요! 조금만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꾸는 시간을 가지면 누구나 부러워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일 수 있답니다! 이번엔 이렇게 효성이 2012 여름 트렌드를 알려드렸으니, 이 3가지만 참고하셔도 여러분은 패셔너블해질 수 있을 거예요^3^ 자 그럼 2012년 여름엔 모두 멋쟁이로 변신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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